순전히 가려움에 대하여만 간단 후기를 남겨봅니다.
앞전에 '1년넘게 잘쓰던 미녹시딜이 갑자기 가려워요' 라는 내용의 글로 조언을 구하였습니다.
(이전글 링크: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305287)
커클랜드폼 제품을 비록 15일부터 바르기 시작하였지만 결과는 "아직 만족하는 중." 입니다.
한마디로 안가렵습니다.
제 기준에 아예 안가려운건 아닙니다만, 분명 이건 가려운축에도 못낍니다.
원래는 제가 액상제품은 한번만 발라도 잠도 못자고, 자다가 몇번이고 깼습니다. 그런 고통에 시달렸는데..
일단 그런 부분에서 완전히 해방이 되네요. 가끔씩 아주 살짝 간질거리는 정도 랄까요?
최대 걱정거리인 가려움이 거의없으니 감격스럽습니다.
로게인폼의 가격이 부담되었기에 비슷한 이 제품을 구매하게되었고, 8일차 현재까지는 성공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심적으로 매우 편안합니다.
사용기간이 짧아 발모라던지 예방능력같은 성능부분에서는 아직 모르겠으나 아마 액상제품과 같은 성능이겠죠.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에 이 제품을 추천은 안드립니다만,
저처럼 가려움증에 심하게 시달리신 분들은 한번쯤 도전해볼만 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회원님들, 꾸준히 관리하셔서 충분한 득모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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