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복학전에 겜방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두달다되가는데, 항상 모자쓰구 일하고 있어요. 소지섭이나 테이가 쓰던그런 멋진모자요 ㅎㅎ
한 일주일동안 모자쓰구 일하니까 사장님이나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물어보더군요.
왜 맨날 모자쓰냐구..
전 그냥 머리감기 귀찮다고 말했져.. 근데 같이 일하던 알바형은 눈치 챘더라구요.
그담엔 누구두 암말 안합니다^^ 일잘하구 있어여.
복학전에 가발사서 쓸까말까 고민입니다. 한번쓰면 평생 못벗는다는데...고민이네요..
참고로 전 26살 M자 중기입니다. 놀우드 3기 라고 보시면 될거 같네여.
p.s : 찾아보시면 편의점이라든지 혼자일하는 그런 알바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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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7세 백수 1년 8개월차에 젊은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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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엠자머리 중기가 되는 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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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요즘 머리가 엠자 중기이다 보니 자신감이 없어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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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ㅋ 근데 먹구는 살아야 겠는데....아시다 시피 모자를 벗구 일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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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은 드물고....또한 면접볼때에도 ..모자를 쓰고 가면 마이너스 요인 이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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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놈이 되겠지요 ...그래서 굶어 죽을 순 없기에 요즘 ..아르바이트 자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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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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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모발이식이라두 할까해서 ㅋ(그리고 취업을 하구 싶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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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바자리도 모자를 벗구 할수있는 곳은 드물더군요..... 단 노가다는 제외시켜 주십시요 제가 몸이 좀 약한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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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소리하구 있네라구 말씀하실지 모르지만...노가다 뛰기는 몸이 안따라 주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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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다모 식구들 중에 ...내가 할수있는 아니 탈모인이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아님 경험 담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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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달아 주셨스면 합니다 ..27살이 직장을 구해야 하지만 알바를 찾는 심정 저두 참 암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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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약한 놈일지 모르지만 혹시나 해서 저같은 경험을 한분 이나 하구계신분 ..도움 글을 보구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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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립니다 ...머리털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만드는지 ..정말 ...눈물이 납니다 ㅜ.ㅜ
>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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