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머리숱이 적어서 외출할 때마다 고민이 많은 청년입니다.
지금은 마이녹실5% +Stieva-A 그리고 프페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1년간 프페만 복용했구요. 효과를 보고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먹지 않았더니
지난 가을에 머리가 확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대략 3개월간 마이녹실과 프페의 사용으로 머리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마이녹실때문인지 프페때문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제가보기에는 프페덕분인듯 .....(마이녹실은 하루 한번만 발라서^^;)
그런데 문제는 마이녹실5%와 Stieva-A를 사용하고부터는 머리에 비듬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너무 건조해지고.. 머릿속이 울긋불긋한 것도 보이구요.. 간지럽구요..
약을 발라서 간지럽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하는 동안 머리는 점점 더 건조해져가는 것 같더라구요.
이럴 때는 도대체 대다모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극복해가셨나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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