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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탈모5년동안 내가 해온 탈모치료와 방법들..

  • 21년 전

  • 1,926
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 오는 대다모네요.후훗
저도 스물 21-3살까지는 여기서 살았습니다 인터넷을 하는 이유가
대다모에 들어 오기 위해서였죠 솔직히 어린나이에 탈모가 와서 정
말 저도 충격이 컸습니다 하긴 16살때 부터 하루 1갑씩 꼬박 꼬박 펴
오던 담배를 끈게 한것도 탈모란 것 때문이였죠 후훗
저도 프로스카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자연요법과 삼퓨종류들로 탈모를
치유해 볼라고 엄청나게 돈을 쏟아 부었습니다 우리 나라 시중에 나오는
삼푸 종류는 하나도 빠짐없이 한번 씩 다 사서 써 봤을거예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삼퓨 산 돈으로 프로스카를 샀으면 30살 될
때 까지 프카 먹을수 있을걸 하고 미친듯이 후회합니다
그리고 담배를 끈으면서 거의 콩뽁아 갈아서 벌꿀과 우유에 타서 매일 매일
정신병자처럼 마시고 한때 심했을때는 매일 매일 밤마다 울었고 죽고 싶었
고 정신적으로 충격이 커졌을때 콩 뽁은걸 갈아서 산에서 뜨온 약수에 버물
러 머리에 바르고 프카도 10알 정도 갈아서 머리에 발라보고 별 미친짓을 다
했습니다 하다 하다 포기하고 프카에만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2년동안 대다모
에서 데이터 해본 결과 프카로 치료 됐다는 사람은 봤어도 자연요법으로 치료
된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설마 있더라도 업자수준이고 아니면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그런건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료되기도 하시는 분들정도 이고요~
지금 나이는 26살입니다 저는 지금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머리숯이
조금 적다는 정도는 내 스스로는 정상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사람들이
꼬맹이가 머리가 왜 그래 벌서 대머리 되겠다 그런 소리는 이제 안들을 정도로
정말 괴로웠던 시절이 있엇는데 역시 프로스카 4등분해서 먹는 방법이 최고라
고 좋아졌습니다 저는 쉐딩현상이란것이 엄청 심했습니다 이 쉐딩때를 기점으로
다시 머리가 나느냐 아니면 더 악화되느냐의 갈림길이라고 하더라구요
정확한 정의는 아니지만 그동안 여기서 경험하신분들의 토대를 내어서요~
아 정말 쉐딩때믄 미치는줄 알았고 삼촌네 조그만 공장에서 일했었는데 도저히
밖에 나갈수 없어 그만두게 되었고 암튼 옌날 생각 많이 나네요,,,
아 오늘 술을 한잔 마셔서 여기 왔는데,,진짜 쓸데없는데 돈 쓰지 마시구요
프카 사드세요 전 두타나 프로페시아는 먹어 본적이 없어서 알수 없지만
전 프가 3-4등분 하여 내먹고 23살 9월달 부터 복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프카 말고 다른데 돈쓰지 마세요 진짜 미친짓입니다
아울러 프카 드시고도 효과 없으신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가발이나
모발이식으로 넘어가시는 단계가 되고요 저도 프카 먹으면서 가발 알아 볼려고
준비했는데 예상예로 효과 보고 지금은 머리 땜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아 정말
살거 같아요,,님들에게 자연요법이나 삼퓨 종류는 진짜 비추입니다
술을 한잔 해서 좀 횡설 수설이네요,,,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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