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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의 탈모5년동안 내가 해온 탈모치료와 방법들..

  • 21년 전

  • 1,080
0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 오는 대다모네요.후훗
>저도 스물 21-3살까지는 여기서 살았습니다 인터넷을 하는 이유가
>대다모에 들어 오기 위해서였죠 솔직히 어린나이에 탈모가 와서 정
>말 저도 충격이 컸습니다 하긴 16살때 부터 하루 1갑씩 꼬박 꼬박 펴
>오던 담배를 끈게 한것도 탈모란 것 때문이였죠 후훗
>저도 프로스카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자연요법과 삼퓨종류들로 탈모를
>치유해 볼라고 엄청나게 돈을 쏟아 부었습니다 우리 나라 시중에 나오는
>삼푸 종류는 하나도 빠짐없이 한번 씩 다 사서 써 봤을거예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삼퓨 산 돈으로 프로스카를 샀으면 30살 될
>때 까지 프카 먹을수 있을걸 하고 미친듯이 후회합니다
>그리고 담배를 끈으면서 거의 콩뽁아 갈아서 벌꿀과 우유에 타서 매일 매일
>정신병자처럼 마시고 한때 심했을때는 매일 매일 밤마다 울었고 죽고 싶었
>고 정신적으로 충격이 커졌을때 콩 뽁은걸 갈아서 산에서 뜨온 약수에 버물
>러 머리에 바르고 프카도 10알 정도 갈아서 머리에 발라보고 별 미친짓을 다
>했습니다 하다 하다 포기하고 프카에만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2년동안 대다모
>에서 데이터 해본 결과 프카로 치료 됐다는 사람은 봤어도 자연요법으로 치료
>된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설마 있더라도 업자수준이고 아니면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그런건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료되기도 하시는 분들정도 이고요~
>지금 나이는 26살입니다 저는 지금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머리숯이
>조금 적다는 정도는 내 스스로는 정상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사람들이
>꼬맹이가 머리가 왜 그래 벌서 대머리 되겠다 그런 소리는 이제 안들을 정도로
>정말 괴로웠던 시절이 있엇는데 역시 프로스카 4등분해서 먹는 방법이 최고라
>고 좋아졌습니다 저는 쉐딩현상이란것이 엄청 심했습니다 이 쉐딩때를 기점으로
>다시 머리가 나느냐 아니면 더 악화되느냐의 갈림길이라고 하더라구요
>정확한 정의는 아니지만 그동안 여기서 경험하신분들의 토대를 내어서요~
>아 정말 쉐딩때믄 미치는줄 알았고 삼촌네 조그만 공장에서 일했었는데 도저히
>밖에 나갈수 없어 그만두게 되었고 암튼 옌날 생각 많이 나네요,,,
>아 오늘 술을 한잔 마셔서 여기 왔는데,,진짜 쓸데없는데 돈 쓰지 마시구요
>프카 사드세요 전 두타나 프로페시아는 먹어 본적이 없어서 알수 없지만
>전 프가 3-4등분 하여 내먹고 23살 9월달 부터 복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프카 말고 다른데 돈쓰지 마세요 진짜 미친짓입니다
>아울러 프카 드시고도 효과 없으신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가발이나
>모발이식으로 넘어가시는 단계가 되고요 저도 프카 먹으면서 가발 알아 볼려고
>준비했는데 예상예로 효과 보고 지금은 머리 땜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아 정말
>살거 같아요,,님들에게 자연요법이나 삼퓨 종류는 진짜 비추입니다
>술을 한잔 해서 좀 횡설 수설이네요,,,이만,,
>줄입니다


술먹고도 잘 쓰셨네요~
나이가 26이라 제가 한살 많네요..ㅎㅎ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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