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머리빠지는 갯수가 줄긴한듯 싶어요.

  • 21년 전

  • 1,856
0
대다모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먼저 트레제게님과 내머린모자님,자살직전님.. 답들도 제가 못달아드리고... 특히 트레제게님한테는
바쁜관계로 메신저로 대화도 많이 못해서 죄송합니다.


으음... 다음주에 절세미녀와 소개팅(우우~ 지방미녀대회 출신이 둘씩이나..^0^)이 잡혀있어서
몸관리에 들어간 브라이언입니다. (아침에 텐트도 제대로 못치는 녀석이 소개팅도합니다..ㅜㅠ)

암튼 밑에 글을 올린데로 프카는 끊었는데 아직 텐트가 오토매틱이 잘 안되네요.이거 이러다가...아흑~ 생각만 해도
등골타고 육수가 흐릅니다.

요즘 아침에 검은콩,검은깨,다시마 간거 우유사발에 타먹고,계란 3개먹고(예전에는 8개 먹었는데..ㅡㅡ 귀찮아서리..)
조깅하고 회사 출근해서 또 아침먹습니다.(울회사는 삼시세끼 다줍니다. 근데 밥은 정말 조금먹고 반찬만..)
그리고 회사서 녹차는 최소 1리터이상씩 마셔대는거 같아요. 녹차가 아니라도 물은 수시로 먹으려고 노력을...
저녁은 5시에 주는데 그 이후에 비타민제와 물을 제외하고는 전혀 먹지 않습니다.
밤 9시에서 11시까지 체육관가서 헬스합니다.

머리는 벗겨지더라도 몸짱이나되보자라는 맘일까요? 그전에 막 퍼져살았을때 86키로 나갔었는데 지금 1주만에 2키로
뺐습니다.

그런데 제가 머리빠지는 갯수가 줄었습니다. 머리빠질때 모근에 알갱이 같은것이 붙어 나오는건 여전하지만
머리감을때 빠지는갯수가 50개가 채 안되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100여개가 넘었었는데...

그리고 저는 머리다 행구고나서 세면대에 냉수(요즘 수돗물 장난아니게 찹니다)받아놓고 식초 조금(2배사과식초 입니다만
효과가 있는지 없는 지는 저두 몰라요..ㅡㅡ; 걍 합니다) 받아놓고 머리를 담그는데 빠진머리가 하나도 없더군요.

당연히 머리다 감고 행궜으니 안빠지는것이 당연하다 싶겠지만 예전에는 꼭 2~3개씩은 빠졌거든요.암튼 머리담글때
하두 차가워서 머리뽀개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운동으로 땀뺀후에 (정말 확실합니다. 이건 정말로..)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에 개기름이 확 줄어요.
개기름이 줄어서 암튼 기분은 좋네요. 폐인같은 생활 접으니 삶에 의욕도 생기구요.

아.. 밑에 글중에 두피마사지 대신에 "머리가죽 손안대구 움직이기"에 대한 글이 나온거 같은데 저도 그거 잘합니다.^^
근데 주름살 늡니다~ㅜㅠ 요즘은 헤드뱅잉을 하고 있지요...

아.. 저는 머리나게 하는것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를 위해서 탄수화물과 지방,인스턴트음식을 삼가하고 있는데 이거
탈모방지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실연후에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괜히 잘랐습니다. 소개팅있을줄 알았음 걍 냅두는건데..어흑~ㅡㅜ

제가 머리가 정상이라고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이마까보면 놀랍니다.

그런데..다들 자신가지고 사세요. 잘난맛에 살아야죠.(저도 실천못하고 빌빌대지만..)
힘내시구요. 득모들 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과 얘기도 나누고 하고 싶은데 연락방같은것도 없고 말이죠..쩝..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