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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랜만에 다시 들어오네요~

  • 7년 전

  • 676
4
안녕하세요~
4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저는 아버지의 유전적 영향으로 군복무시절부터 빠지기 시작하여 콩도 빻아 먹어보고 구기자나 인진쑥도 먹고 했었습니다.
그러다 대다모를 알게되고 20대 중반부터 한 4년간 약을구해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사용했어요.
30대초반에 다 빠질것같더니 그나마 약을 먹어서 그런지 다 빠지진 않았네요ㅋ
인물이 없어 30대 중반에 결혼을 했고 ㅋ
힘이없어 애기를 40대 초반에 낳았습니다 ㅎ

결혼하면서 애기를 위해 약을 중단했는데
이제 애기가 생겼으니 다시 약을 먹어보려합니다.

근데 이젠 20대때보다 맘은 좀 편하네요. 나이도들고 결혼도 했으니까요. 약 효과 못보고 더 빠지면 이식수술도 생각하고있거든요^^

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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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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