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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인생 인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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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냐 아니냐의 중요한 순간은 본인이 인지를 한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두 24살 무렵 캐나다를 다녀왔는데 그 전까지만 해도 전혀 머리에 대한 언급을 들어보지 못하였고 본인 또한 모발이 풍성하고 굵은 직모여서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왔습다. 하지만 그 후 모발이 얇다 라는 소리를 듣고 에이 저 두껍고 숱도 많다는 소리를 듣는다 라고 넘기며 캐나다의 강한 빛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이라 자위핸씁니다. 하지만 점점 정수리쪽 모발이 얇고 비어보인다눈 소리을 듣고 프페를 처방받아 먹다 좀더 저렴한 프로스카로 1년정도 먹었지만 딱히 효과도 없고 진행도 없는 것 같아 1년이상 약을 끊었네요. 그러다 요 근래 다시 탈모냐 관리좀해야겠다라는 소리를 두세번 듣고 난 후 아 관리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아보다트 처방받아 먹은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부작용 없이 풍성하고 힘있는 모발을 찾고싶네요 다같이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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