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살아야 하는지의 의미도 잊은지 오래입니다,,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다 싫습니다,,,,,
머리가 빠진 이후로 내 청춘 20대는 쓰레기 삶의 연속이었고
아무리 인정을 하고 의욕을 내보지만,
머리 숯이 없어지는 저를 보고 다들 예기합니다,
어피 아프냐? 어 디 병있냐?
정말 듣기 싫었습니다,,,,,,가발을 했습니다 가발을 해도 일주일에 두 세번은 가발 벗겨
지는 꿈을 꿉니다 미치 겠습니다,,,,,,
직장이고 머고 구하기 힘듭니다 방갑은 2달 밀려가고 이번 명절에도 못내려 가는 현실입니다,
설와서 뺑소니만 않당했어도 당장 노가다 라도 하면서 직장을 천천히 알아 볼수도 있었을 텐데
방안에 누어 잇으면서 거동이 힘들어 거의 식사는 시켜먹는 입장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겨울에는 노가다 자리도 없네요,,,
방갑은 밀려가고 쌀한톨 구경한지가 오래네여,,,친구고 머고 다 연락 끊고 ,,
머리카락이 분명 날꺼야 다시 나겠지 몇년째 이러다 바보 같은 내모습이 한심하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살고 반장도 하고 여자들도 많이따랐던 저 였는지라 머리로 인해 언제부턴가,,
바보가 되버린나 정말 정말 이해가 않가고 왜 내가 무슨죄를 지고 살았기게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하소연 할때도 없는거 같고 그렇다고 돈만은 자식도 아니고 어디하나 내새울수없는 내처지가 한심하고,
그냥 이대로 굶어 죽을려고 하는 생각뿐입니다,,, 그동안 머리땜에 받은 수모로,,, 의욕 상실이 되어버린 저이기게..
앞으로의 인생도 별로 기대 하지도 않고 몇주일째 쌀한톨 구경못하고 있는 제모습이 싫고 아무 생각도 아무런 행동도
하기 시른 멍한,,상태의 연속입니다,,,,,,자살을 하면 크나큰 죄악인걸 잘알지만,,,차라리 지금 살면서 고통보다는,
들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지금 이 현실이 너무나도 생지옥 같습니다 어릴적 무심코 봣던 점쟁이 말의
자살운이 있다는 예기를 심심치 않게 들었는데 정말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현실이 주어지는거 같네여,,,,,
죽어서 훨훨 날아가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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