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당신!!!!!!!!!!!!!!!!!!!!!!!! 너무 멋지 다99999999999

  • 21년 전

  • 2,091
0

>동지애를 느끼는 존경하는 대다모 회원 여러분
>
>2004년 대다모를 알게되어 새로운 인생을 맞이한
>닉네임 '조키'라는 76년생 청년입니다.
>
>항상 글만 읽고 정보만 얻어가서..죄송스런 마음만
>있었는데..아래 자살님의 글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고
>마음이 아퍼서
>
>지금부터 저의 얘기와~ 제가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아울러 진실된 우정을 나눌수 있는 대다모 친구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부족한 몇자 좀 적겠습니다.
>
>우선 저는 운동선수 생활을했던 사람입니다.
>아버님이 워낙 운동을 좋아하셨고
>
>제가 선천적으로 키가 커서 국민학교 때부터 전문적인
>운동선수 생활을 했었습니다.
>
>하지만 개같은 구타생활과 비인간적 코치의 지도에
>12살때 이미 회의를 느끼고 그만두려고 했었으나
>아버지의 질타와 코치의 구타로 그만두지 못하고
>
>결국 대학졸업때까지 했었습니다.
>
>정말 지랄같은 생활이었죠..
>
>돌이켜보면 당시 구타와 스트레스 생활로 탈모가 더 일찍된거같기도
>합니다.
>
>탈모도 탈모였지만..운동부애들 생활 아시잖아요 ?
>수업을 들여보내지 않고 죽도록 운동만 시키다보니
>머리에 든 지식은 없고 --;;
>
>전 고딩때 담임얼굴도 모른적이 있었습니다. ㅋㅋ
>
>그러다보니 같이 생활했던 동기 6명 외에는 고딩,중딩
>친구들이 지금 전혀 없습니다.
>
>20살..
>
>남들은 인생을 시작하는 20살의 새하얀 출발속에 전 이미 버려질 대로
>버려진 인생이었습니다.
>
>운동부 삭발생활을 접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대학 입학부터 길렀는데
>웬일입니까 ?
>
>머리가 힘이없고 제가 상상하고 해보고싶었던 머리 스타일이 전혀
>안되는거있죠 ?
>
>즉, 고딩때 삭발생활로 인하여 제가 탈모인지 아닌지 몰랐을뿐이지
>고2,3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다는 거였죠..
>
>남성호르몬의 과다로 인한 멍게같은 여드름 투성이..
>머리숱 없는 힘없는 머리..
>
>수업불참으로 인한 깡통같은 머리..
>
>대학 1학년때부터 땡땡이가 일이었고..술과 방탕한 도박생활로
>대학 4학년을 마쳤습니다.
>
>학사경고 2회..
>졸업평균학점 C-
>
>돈만 날린거죠..부모님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
>제가 간염이 있어서 군대를 면제받은 관계로
>졸업 후 전공을 살려 모 중학교 기간제 교사 (임시교사)로 발령을 받아
>약 3년정도 교사로 일을 했었습니다.
>
>(체육교육과 졸업, 체육교사)
>
>머리에 든게없다보니 애들에게 좋은 교육을 해주지못했고..
>그것보다 제가 적성에 안맞았습니다.
>
>나름대로 꿈은있고..포부는 있었는데 임시교사 급여로는 내 꿈을
>채우기에 턱도 없었고요..
>
>그런 과정속에서도 탈모는 서서히..정말 서서히 지랄같이
>저를 괴롭히면서 진행되고 있었죠..
>
>치료방법도 몰랐고 치료할 생각도 못했고..그냥 거울앞에서
>(정수리,윗머리 탈모 , 부분적인 M탈모도 동반)
>정면으로 봤을때 괜찮다는 혼자만의 미친 위안으로 더욱 방치해
>두었죠..
>
>아무튼..제 갈길도 못 찾고..탈모는 탈모대로 진행되면서
>20살..21살..26까지 제 인생을 허비하였습니다.
>
>자리나가면 머리 비었다소리..미용실에서 머리 비었다는소리..
>여기저기서 걱정하는 소리..
>
>..임시교사로 평생 일할수도 없고 한때는 임용고시를 봐서 정교사가
>되보자고 욕심을 냈었던 적도 있었지만..현실적으로 공부를 처음부터 한다는 리스크보단
>차라리 적성에 맞는 사업을 해보자는게 마음속에 그려지기도 한 시점이었습니다.
>
>그러다가 어떠한 사건으로 제가 결정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그것은 '죽어라고 해보고..나도 돈 벌어보고 큰 인물이 되어보자'
>라는 신념을 가지게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
>그 사건이후..
>
>(동기놈들중에 프로선수로 크게되어 억대연봉을 받는놈이 2놈이나
>나왔습니다. 술자리에서 그놈들에게 크게 충격먹었었던..그러한 류의 사건)
>
>나도 크게 되어서 탈모로 인한 고통과 내 자신의 초라함 (빽없고,돈없고,부모덕없는 등등)
>날려버릴만한 큰 보상을 받아보자 !! 정말 미친듯이 다짐하고 수십번을 결심했었습니다.
>
>
>그 사건이후..2001년 여름..
>
>탈모로 인한 고통마저 모두 접은채..
>
>단 1%의 전문지식도 없었던 제가..무작정 무엇에 홀린듯
>앞으로 가능성이 크다는 '전자상거래' 즉 인터넷 유통시장에
>무작정 뛰어들었습니다.
>
>일단 임시교사를 연말까지만 하기로 결심하고 집에도 통보를 했었죠..사업해보겠다고..
>
>(부모님이 난리셨어요..그냥 교사나 해보지~뭐 하는 짓이냐고)
>
>돈 몇푼 벌어놓은거와 신용카드만 믿고 말이죠 ㅎㅎ
>
>당시 후배3놈을 꼬셔서 같이 준비를 하기시작했는데..
>프로그래머 한놈이 쇼핑몰을 구축하고~
>나머지 놈들이 상품 소싱하고 제가 전체적으로 진두지휘 하면서
>그 허름한 작업실에서 6개월을 개처럼 생활했었습니다.
>
>그런 생활이다보니 탈모는 더욱 더 진행되었겠죠~
>
>아무튼 그렇게 우여곡절을 거쳐 쇼핑몰을 오픈하게 되었고
>당시 생각지도 못한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
>오픈하자마자 다양한 아이템과 아이디어 상품으로 일 5백이상
>매출을 기록한 날도 있었을 정도니까요 ~
>
>그러나..지옥같은 시련이 또 오더라고요 ~
>
>자세하게 설명드리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대강 말씀드리자면
>저희 젊은놈들이 좋은 매출을 올리다보니
>
>저희에게 상품을 공급해주던 사장한넘이 접근을 하였고
>법인으로 출범해서 크게 벌려보자던 꼬심에 넘어가
>아무것도 모른체 서류를 다 내주고~
>
>그 인간이 서울 강남에 좋은 오피스텔 얻어준거에 히히덕 거리기만하고
>제 명의로 된 법인회사가 법인카드, 대출, 회사공급비리등이
>생기는지도 모른채~ 원하는대로 다 해주고 개처럼 일만하다가~
>허울좋은 대표이사인 저와 후배들은 업체들에게 빛만 남긴채
>검찰청, 경찰서에 불려다니면서 20대 후반 가장 비참한 생활을 하였죠
>
>결과적으로 나이많은 너구리 새끼에게 물려서 법인회사의 대표이사가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시 모든 책임을 지는지도 모르고 제 인감 다 떼주고 그 인간이 회사와
>제 개인을 파괴할때~
>
>전 제 자신에게 겨우 조금 찾아온 행운을 믿고~ 안일하게 행동했던거였죠..
>
>당시 그런 우여곡절속에서도 탈모는 서서히 저를 파고들고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
>-----------------------------------------------------------------------
>
>2002년 겨울..
>
>저에게 남겨진것은
>
>7천만원의 카드빛..
>쪼개진 회사..
>업체들 빛..
>과대광고 및 기타 사유로인한 벌금..
>직원들 미지급 급여로 인한 노동청 조사..
>나만믿고 같이 따라준 불쌍한 후배놈들과 동기한놈..
>힘이없는 머리카락과 빠져가는 머리카락..
>
>-----------------------------------------------------------------------
>
>어떻게 하면 고통없이 죽을수 있을까 ?
>
>를 수천번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그렇게 죽을수 없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
>지금까지 노력하고 살아온 700일 정도의 시간이 생각났습니다.
>마지막일꺼라고 생각했던 하루하루를 다시한번 생각했었습니다.
>
>남아있던 후배들과..다시한번 마지막으로 해보자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리고선 복잡한 예전 법인회사의 문제들을 모두 배째라 식으로 털어버리고
>다시 새로운 회사를 세웠습니다.
>
>우선..카듬빛...
>
>카드사들 돈달라고 전화하고 지랄하는거 무척 힘들었죠.
>..물론 제가 쓴 빛도 아니었고..당시 갚을돈도 없었기 때문에
>방법이 달리 없었습니다.
>
>그래서 전화하면 죽여버린다고..제가 오히려 화내는 작전으로 나갔었습니다.
>제가 먼저 카드 채권단에 쳐들어가서 독촉했던 담당새끼 반 죽여놓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전화 안오더라고요..
>
>제가 가서 그랬어요..지금 나보고 돈달라고 전화해봤자 당신들 힘만 빼는거다~
>나 잃을거 다 잃어서 하나도 겁나는거 없다
>전화해봐야 전화비만 나올거고 나 재기하려고 노력하는데 당신들 기다리라고..
>내가 재기해야 당신들도 돈 받을수 있으니 기다리라고..
>
>그렇게 모든 카드사들과 대출사들 무마시켰습니다.
>
>새로운 회사를 어렵사리 출범시켜 자체쇼핑몰과 벤더사업을 육성하는것으로
>사업촛점을 맞추고 죽어라고 뛰었습니다.
>
>5명으로 운영되어지는 영세한 회사였지만 열정과 투지는 대기업이었습니다.
>사무실 바닥에 이불깔고 자면서 월급하나없는 실정이었지만..회사는 그래도
>굴러가고 조금씩 발전되어졌습니다.
>
>벤더사업이란..여러분들도 아는 인터넷상의 대기업들
>
>CJ몰, 엘지이숍, 인터파크, 디엔샵, 롯데닷컴외 메이저 쇼핑몰에 상품을 공급할수 있는
>입점코드를 가지고~ 대형몰에 상품을 공급하는 사업권인데
>
>위 대형몰들이 하루 20억이상,월 600백억, 년간 1조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메이저 유통사다보니
>벤더사업이라는게 굉장히 유명하고 안정적이며 ..고수익의 시작인 사업권입니다.
>
>왜냐면 전국의 상품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들이 유통망 확장에 어려움을 느끼는게 모든 회사의
>고민들인데..그런 고민을 풀수있는 가장좋은 방법이 위 메이저 업체에 상품을 입점시켜서
>판매하는 일이거든요.~ 근데 메이저 쇼핑몰 콧대가 대단히 높죠..
>
>아무 제품이나 아무회사나 입점을 받지않는답니다. 하늘의 별따기죠..입점코드 따는게..
>
>하지만 수백건 수천건의 입점희망을 모두 무시할순없고 좋은 상품을 받으면서 업체도 조금씩
>늘려나가야 하는데 그 일이 번거롭고 업무량이 많아지다보니 자사의 일을 중간에서
>똘똘하게 잘 처리할 벤더회사 몇군데를 육성시켜 상품진행 권한을 맡기는게 관례거든요~
>
>소위 잘 찍혀서 잘 운영하는 벤더사는 메이저 쇼핑몰 못지않는 파워가 입김이 세지면서
>자연스럽게 매출액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
>저와 창업멤버들은 거기에 매력을 느끼고 벤더사업에 올인을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탈모도 모두 잊었었어요..
>누가 뭐래던 일에 미쳐있었고..일로서 모든걸 풀려고 했었어요..
>
>하지만 중,소형의 쇼핑몰엔 벤더권을 모두 땃지만..
>
>국내 10대 쇼핑몰 (인터파크, 디엔샵, 씨제이, 엘지, 현대, 롯데등의 코드를 따야지만 비로소
> 벤더사가 네임벨류가 생기고 파워가 세지고..좋은 상품을 잡을 수있는
> 우선권과 파워가 생기는거죠)
>
>코드가 없었던 관계로 크게 약진하진 못하고 근근히 버티기만 했었어요..
>
>그러다가 2003년 겨울~ 지인의 도움으로 디엔샵 (다음에서 운영함) 입점코드를 어렵사리 딸수 있었고
>그때부터 회사가 스포츠/레저 상품을 취급하는 바닥에 소문이 나기 시작하고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죠
>(저희 회사는 스포츠.레저 상품만 전문으로 합니다)
>
>---------------------------------------------------------
>
>2005년 2월 현재..
>
>임직원 22명..
>월 매출 평균 6억이상
>강남 도곡동 180평 사무실을 쓰는
>인터넷 유통업체로 성장시켜놓았습니다.
>
>아직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합니다.
>이제 시작이고 그간 시설투자나 인프라 구축에 많은
>자금이 투자되어~ 정말 이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어려운 과정을 거치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에
>개인적인 성취감과 가슴벅찬 기쁨은 숨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
>나름대로 인내심과 리더쉽 불굴의 투지와 추진력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왕자병입니다 ^^
>
>전 그래서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투지가 있고 다혈질이면서
>남자다운,,의리가 있는분들을 정말 좋아하고 그런 분과는
>벗으로 지내고픈게 소망입니다.
>
>그런분들께는 제 간이라도 빼드릴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
>
>---------------------------------------------------------
>
>2004년 저희 회사의 유통 인프라를 믿고 가능성을 보신 현 투자자이자 저희 회사에 오너이신 전무님 도움으로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고있고..(전무님도 탈모인..하지만 엄청 성공하신 분이죠~멋진 사모님과 애기들까지)
>
>2004년 여름부터 10여년을 괴롭힌..
>
>탈모를 생활의 여유로 인하여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2004년 탈모크리닉부터 시작하여 병원..대다모 게시판..각종 까페..
>모든 정보와 치료법을 통달하였고~
>
>현재의 제 자신의 탈모수준으로 (정수리 심각,윗머리 심각, M자 초기) 어디까지 치료가 가능할진
>모르겠지만..제가 알아본 정보를 종합하여 내린 결론의 치료법
>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두피청결, 트리코민샴푸사용, 충분한 영양식, 적절한 운동
>무엇보다 스트레스 안받기~
>
>이상으로 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
>제 자신의 사업이 안정권을 찾아가고 주변의 좋은 인맥과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니~
>우선 스트레스가 무척 없어지고~
>
>제 자신 스스로 탈모의 치료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무조건 치료될것이다~
>난 무조건 효과볼것이다 라는 자가최면을 하루에도 수백번씩 제 자신에게 주입시켰습니다.
>꿈에서까지 효과를 볼 정도였으니까요
>
>1단계로 두피클리닉 센터를 1개월 다녔습니다.
>
>두피클리닉 센터는 일단 비추이며~ 여기 치료법으로 머리가 날수는 전혀 없다고 장담합니다.
>하지만 돈의 여유가 있으며 두피가 매우 빨갛고 지성이며 뽀루지가 많은 분들은
>염증을 다스리는 용도로 1-2개월 정도는 다닐만 하다는 결론입니다.
>
>저는 두피센터를 1개월 다니면서
>
>프로페시아 복용~, 자기전에 미녹시딜 바르고~
>무엇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샴푸를 하루 2번 하였습니다.
>
>(제가 무척 지성이거든요)
>
>치료를 시작하고 나서~
>
>단 일주일만에 어떠한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
>바로~ 얼굴의 피지가 무척 줄어들었고~
>그렇게 지저분하고 빨리 자라던 수염이 눈에띄게 느리게 자라기 시작하였습니다.
>
>(프페로 효과보는 분들의 공통적인 초기증상이라고 확신합니다)
>
>그러면서 탈모로 인한 심리적인 괴로움도 한결 더 한결 없어지더군요 ~
>
>또한 샴푸의 중요성~ 트리코민 샴푸는 개인적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심리적인 측면도 큰거같아요~ 병원에서 판다는 점과~ 무엇보다 나쁜 평가는 없다는 점~
>
>머리 감을때는 정말 깨끗이 깨끗이 ~지문을 이용하여 부드럽고 강하게 머리를 세척하고
>맛사지 해주면서 ~ 10분가까이 정성스럽게 감습니다
>
>그 결과 지금 매우 베리 굳 두피피부가 되었습니다 ^^
>
>이렇게 탈모와도 미친놈 처럼 전쟁을 하면서 살고있는 지금~
>
>결과는 ?????????
>
>탈모치료역시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끝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
>현재~ 과거의 모습과는 경이적으로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도 놀랄정도이고 저도 놀랄정도입니다.
>
>머리에 힘이 무척 생겨서 예전에는 상상도 할수없었던~
>젤 조금만 바르고 머리 세워 하루종일 고정되기 --> 이게 가능해졌고~
>
>머리감고 드라이하고 젤 발러서 위로 세우면~ 정말 폼 나면서 정상인처럼 됩니다~
>실제로도 머리가 너무너무 좋아진게 제가 스스로 느껴지고요 ~
>
>(하지만 아직까지 조금 올라간 M자와 윗 머리숫은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
>아~ 그리고 올 1월에 우연히 만난 여친~하고도 연애 잘 하고 있습니다 ^^
>내년에 결혼할 목적으로 만나고 있는 여잔데 ~ 정말 예쁘고 귀엽고 좋은 사람입니다.
>
>너무너무 글이 길었습니다.. 대다모 동지들..
>
>저 조키~ 정말 노력했어요 동지들~
>동지들 !! 탈모도 내 인생도 노력하기에 따라서~ 결과는 조금 못하게 나올수도 있지만
>반드시 좋은쪽으로 흘러갈것이라는 평범한 하늘의 진리!
>
>꼭 새기시고요 !!
>
>아래 자살하고싶다고 글 쓰신분 !!
>저에게 연락주세요 !!
>
>돕고싶고 ~ 님은 할수있다는 자신감~ 같이 극복하고 싶습니다 !!
>
>대다모 동지들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말은
>
>주변에 좋은 인맥을 많이 두세요
>
>탈모로 인한 고통과 불안감으로 기존 인맥 놓치는건 너무 여러분의 재산을 잃는 것입니다
>저 역시 조그마한 저만의 성공이지만~
>
>여기까지 오기까지 수없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세상을 혼자살수 없습니다.
>
>제가 가장 존경하는 저희 전무님이 하신 명언이 있어요
>
>'내가 일어서려면 내가 기댈곳이 있어야한다..반드시 니가 기댈곳을 마련해놔라'
>
>어떤 의민진 다들 아실거라고 봅니다.
>
>동지애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오래가는 인맥이 될수 있어요
>주변 사람들과 너무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
>대다모 동지들과도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저도 그렇고 싶고요 ~
>
>얼마든지 머리를 떠나서 인생의 도움을 주고받는 인맥도 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
>전 동지들과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
>설 잘 보내시고요 !! 다시는 자살같은 얘기 우리 하지맙시다 ~
>마음이 아퍼요 정말 !!
>
>저에게 연락주세요 !!
>
>요 근래 두타로 바꿨는데 두타 효과 더 좋은거같네요 일단은 ~
>
>011-412-2978 이고요
>msn --> kriss_jo@msn.com
>이메일 -> apugimajy@hanmail.net 입니다.
>
>정말 동지들 보고싶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
>
>
>
>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