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중간신입 조키입니다~
요 아래에도 두타와 프페의 관한 질문글도 쓰고
여러가지 잡담도 쓰고있는 사람입니다만
아무리 글을 쓰고 답글을 봐도 ^^
탈모의 만족은 오지 않네요 ㅎㅎ
우선 저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
프로페시아 ~ 를 2004년 8월부터 복용해서
2주전까지 복용을 했습니다.
결과는 무척 만족하였고~ 소위 대박효과를
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
같이 지내는 사람들마저 놀랄정도니까요 ~
그러다가 대다모의 두타 게시판을 샅샅이 훝어보고
두타 복용을 결심하고 ~ 두타를 처방받아
복용한지 2주가 흘렀습니다.
프페효과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
확실히 프페보다 더 괜찮을거 같다는 느낌은 옵니다 ~
(빠지는갯수, 얼굴 기름이 더 안끼고 등등)
하지만 단 한가지 ~~
프페먹을때는 어떠한 부작용도 모르고 복용했지만~
두타는 2주 복용한 요즘~~
엄청나게 피곤함을 느낍니다 ~
(발기부전은 없습니다)
잠도 엄청 많이 자야하고 ~ 자고나도 개운하지않고~
또 졸리고 피곤하고 ~
특이할만한 상황입니다~
제가 간염이 있어서 더욱 조심해야 하는데
이런 현상이 생기면서
아래 미국남님의 명쾌한 설명까지 들으니
프페로 다시 바꿔야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드네요 ~
다시한번 조언부탁드리고요 ~
마지막으로 완벽한 탈모치료제는 이렇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무지한 소시민의 얘기입니다 ㅋㅋ
두타나, 프페가 DHT 억제를 시켜서 탈모를 늦추고 발모를 시키는데~
제 1형이건 2형이건 100% 억제시켜주는건 아니잖습니까 ?
그렇다면 어떠한 약이 1형 2형을
부작용없이 100% 억제를 시켜주기만 하면 ?
탈모가 엄청나게 치료되는 원리가 아닌가요 ?
100% 1,2형을 억제시켜주는 기술이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
혹시 신약이라는 하는 신제품들이나, 개발중인 제품은
제가 얘기한 원리의 약들일까요 ?
무척 궁금하네요 ㅎㅎ
이론상으로는 그렇게 하면 될거같은데~
여러분들의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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