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키입니다.
음..유통사업을 하고있는 저로서는
사실 신문기사라던지~
기사가 나온 '면' 과 내용, 범위~, 신문인지도 등을
고려할때는~
신문사들이 스스로 대박기사다 라고 생각해서
자발적으로 내보낸 기사가 아니라
JW측에서 언론플레이를 한 작품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저희 회사도 언론플레이 많이 했었고
요즘에도 많이 하라고 전화들이 오거든요
솔직히 어디쇼핑몰 무슨상~
스포츠서울 2004년 쇼핑몰대상 --> 이딴거 모두 돈주면 다 해주거든요
제품이야 어떨지 모르지만
언론 몇군데서 때려준 기사 내용으로는
제 생각에 별로 신뢰가 안갑니다.
언론플레이 (신문사에 돈을주고,인맥을 통하던가) 기사는 사실
광고나 마찬가지거든요~
아무튼 제품이 나오면 증명되겠지만 ~
현재 임상실험 사진도 글쎄요..
탈모라는게 사실 그렇습니다.
탈모면적인 예를들어 10이라고 가정하면
8-9는 덥어줘야지 탈모가 좋아졌다 (미용상)
라고 본인,외부인들이 생각해 줄텐데
현재 사진은 4-5밖에 덥질 못했네요
더 사용하면 8-9까지 간다는 내용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
마지막으로 제품이 어디까지 승인을 받아서 나오느냐에 따라서~
제품의 가능성을 미리 점쳐볼수 있습니다.
식약청에서 발모제 즉, 양모효과,탈모방지 부분에 관해서 공식적인
허가를 내주면서 의약외품이나, 의약품으로 나오면
(화장품, 이미용 제품이 아닌)
그래도 어느정도 신뢰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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