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녁먹다가 우연히 뉴스를 봤습니다.
레이져치료기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지만, 태반주사맞으면서, 병원에서 주사맞기전에 레이져로 머리를
수분동안 쪼여주어서 지금까지 나름대로 레이져를 맞아봤습니다.
효과는 글쎄요.....
의사선생님께 레이져가 효과가 있냐고 물어보니,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이라고 답변하는데
큰 기대를 하지말라는 듯한 뉘앙스가 조금은 풍기더군요..
병원에서 사용하는 레이져도 원래 모발치료용이 아니라, 다른 용도로 알고 있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선글라스같은 것을 쓰고서 수분동안 앉아있으면 레이져빔이 요리저리 조금씩 움직이면서
모발에 빛을 쪼아줍니다..
상식선에서 두피에 자극을 주면, 일종의 마사지 효과가 나기 때문에, 실보다는 득이 많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일 것입니다.
왜 선글라스를 껴야 하냐고 물어보니,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그리고 육안으로 절대로 레이져를 자꾸 보지 말라고 합니다..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서
뉴스보고서 저도 의문이, 사용자가 선그라스나 그 어떤 시력보호장비가 없이 레이져를
사용하더군요...
저러다가 발모보다 시력이 먼저 나빠지지 않을까 의문이 드네요..
>쓸데없는 희망을 줘서....
>
>돈이나 벌어볼려는 얄팍한 상술이 아니길 바랍니다...
>
>머리가 난다는건지 머리가 날수도 있다는건지...
>
>86%..... 54%.....라면...대단한 퍼센트 같은데....
>
>
>이걸로 치료해서 50퍼센트 이상이 머리가 난다는건...
>
>정말 대단한거 같은데.....
>
>그저 제발 사기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
>
>파는곳이라도 가르쳐줘야...또 한번 속아 볼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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