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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조언자님 궁금한게 있어서....

  • 21년 전

  • 783
0
약발을 받는다 하더 라도 탈모를 완벽하게 막아주지는 못합니다.
단순히 그 시기를 늦추어 질 뿐이지요.

물론 운이 좋게 잘 받으시는 분 들은 다시 증모가 되시기도 하지만
대개 탈모 시기를 늦추는 것만의 효과로 계속 복용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뭐라 명쾌한 답변은 드리지 못하겠군요.

피곤하시다고 해서 혹시나 여쭙습니다만 혹시 간 검사 진단 혹은 전체적인 몸 상황을 알수 있는
건강 진단 같은거 받아 보셨는지요.

호르몬의 기능 뿐 아니라 우리몸의 내장 기관의 역활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아도 탈모가 발생 한다고도 합니다.

>조언자 님....답변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나는점이 있는데 프페가 약발을 작용해서 털이 적어질거라고 말씀하셧는데
>
>그렇다면 프페가 머리에도 영향을 미쳐야 하지 않나여?? 왜 머리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
>온몸에 털에만 영향을 미치는건지...ㅡ.ㅡ;; 님 말씀을 들어보니 프페가 제몸에 작용을 하고 있는거는
>
>같은데 왜 다른곳에만 작용을 하는지....이점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저도 물은 많이 먹는편인데..^^
>
>
>>안녕하세요
>>
>>우선은 몸에 전체적으로 털이 많이 없어지는건 아마도 프로페시아의 호르몬 조절 작용 때문이 아닌 가 합니다.
>>
>>탈모인의 경우 머리숯과는 달리 온몸에 털이 굉장히 많은 경우가 더러 있는데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인걸로 압니다.
>>
>>탈모 역시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므로
>>털이 없어지는 경우는 프페의 정상적인 약 효과
>>소희 말하는 약빨 인걸로 생각이 됩니다.
>>
>>그리고 잠이 많아졌다는것 은 간이 나빠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
>>아무래도 피로도와 관련이 있다보니
>>
>>여러원인이 있겠지만 약을 복용하고 계시니 프페도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
>>저 역시도 프페를 몇년간 먹었더니 님과 같은 현상이 잠시 있었는데.
>>가만히 앉아있지 않고 여러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증상이 나아 지더군요.
>>
>>요즘은 약 복용할때 심리적인 안정감 때문 이랄까 하여간 일부러라도 물을 많이 마십니다.
>>
>>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
>>님 말씀처럼 별 다른 대안이 없다면 현재까지 나온 대안이라도
>>계속해서 실천을 나가는게 올바른 선택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
>>
>>>저의 경우에는 친가외가 조부까지 합쳐서 대머리없구요.. 처음에 머리 빠지는걸 알았을때는 여자들처럼
>>>
>>>정수리쪽 가름마주위로 듬성듬성하게 탈모부위가 드러나더군요..여성탈모와 많이 흡사하더군요.ㅡ.ㅡ;;
>>>
>>>처음에 병원을 가니 샴푸를 권해줘서 샴푸만 1년 쓰다가 더 나빠져서 결국에 다른병원가서 프페 처방 받았습니다..
>>>
>>>저는 프페 먹은지 2년정도 되는데요.. 저는 프페가 효과가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
>>>다만 몇가지 특이한점이 있는데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설명이 안되네여 ㅡ.ㅡ;;
>>>
>>>일단 저는 몸에 털이 많은편인데 팔,손등,가슴,다리 등... 암튼 나이든 형들 보면 손등이나 팔에 털이 까맣게 많은분 계시잖아여..
>>>
>>>저도 몇년후에 저렇게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상한건 2년이 지난 지금 털이 더 가늘어지고 숱이 자꾸 줄어드네여 ㅡ.ㅡ;
>>>
>>>심지어 얼마전에 알게 된건데..이건 좀 말하기 그렇지만 ....중요부위에 털도 숱이 많이 줄었네여 ㅡ.ㅡ;;
>>>
>>>예전에 프페 먹기전에는 손이나 손등에 털은 일부러 뽑기도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보통사람수준이 됏네여 ㅡ.ㅡ;;
>>>
>>>또 한가지 특이한거는 잠이 엄청 많아졌고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일년에 2~3번 정도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ㅡ.ㅡ;;
>>>
>>>그리고 저의 경우에는 머리가 많이 빠지는 편이 아닙니다..그냥 적게 빠지면 20개에서 많이 빠지면 70개 정도... 평균 40개정도
>>>
>>>그리고 엠자는 아니고 꼭 여성탈모와 흡사한데 요즘은 탈모부위가 좀더 넓어져서 남성형탈모와 여성형탈모 다 해당되네여ㅡ.ㅡ
>>>
>>>또 한가지는 머리가 많이 빠지지는 않지만 일단 빠지면 잘 안나는거 같습니다..머리굵기는 대체적으로 보통인데 머리가 일단
>>>
>>>빠지면 잘 복구가 안되거나 아니면 금방 휴지기로 가서 몇달후에나 나오는건가...잘 모르겟네여..머리에 땜빵만 수없이 많아지고
>>>
>>>있네여..ㅜ.ㅜ 원래 머리에 땜빵없슴다 ㅡ.ㅡ;; 가느다란 머리라도 땜빵 부위에 나오기라도 했으면 좋겟네여 ㅜ.ㅜ
>>>
>>>제 경우가 흔한 경우인가여??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여?? 희망을 버리지 않으려고 아직고 프페에 의존하고 있네여 ㅡ.ㅡ
>>>
>>>아직은 프페 말고는 대안이 없다기에....이제 돈두 많이 써서 프카로 바꿔야겠네여...프카 구하려면 힘들다던데 ..휴~ㅠ,ㅠ
>>>
>>>눈물만 나네여...다들 힘내세여..머리만 나면 이 우울증도 사라지겟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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