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종합병원 피부과는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님말대로 꼭 다음주에는 용기내서 한번 가봐야겠네요..
근데.. 병원에서 프로페시아가 아닌 프로스카로도 처방을 해주나요?
그리고 프로스카로 처방받아서 약국가서 구입하게되면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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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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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중요한건 동네근처에 있는 피부과나 가정의학과에 가서 상담을 받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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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종합병원의 피부과도 괜찮구요^^ 처음엔 좀 쪽팔립니다. 당연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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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나이에 탈모땜에 왔는데, 저도 가면 약간은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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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간호사들도 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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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건 그때 순간이니까 걱정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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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분들이 탈모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많은 조언을 들으실수 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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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나 프페를 모르는 의사는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모를지도 모르니까 그땐 잘성명해주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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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걍 약만타서 나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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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3살때부터 약을 타러 종합병원 피부과, 그 근처 피부과, 가정의학과 등등 다 다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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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비뇨기과는 최악이였어요.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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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시판가서 제 아디검색해보시면 약을 5등분해서 탄거까지 있을거예요.(당시 종합병원 피부과 원장이 너무 친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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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사람이니까 너무 겁내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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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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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사들이 많으니까요. 의사는 잘만 만나면 인생의 좋은 상담자가 될수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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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장 객관적으로 치료해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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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용기를 내셔서 월요일 아침에 꼭 병원을 찾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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