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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버지 vs 어머니...

  • 7년 전

  • 955
5
아버지 할아버지를 비롯해 대부분 탈모시고 어머니쪽은 다 풍성하신데 어렸을때부터 주변에서 그럼 너도 탈모라고 하더 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1달전쯤 양 사이드가 패인걸(m자) 봤는데 '이젠 내차롄가' 하는 그 심정 진짜...
찾아볼수록 더 막연해져서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1. 어머니쪽은 대대손손 풍성이신데 제가 아닐 확률은 없는건가요?
(1달전쯤 머리가 빠질때 진짜 스트레스가 극심했음)

2. 일반병원이랑 종로의 유명한 ㅂㄹ의원이랑 차이 많이 나나요?

3. 그냥 일단 약부터 먹어도 되는지, 먹는다면 뭘먹고 어떻게 먹어야할까요?

진짜 아버지가 느꼇을 그 심정 생각하니까 존경스럽더라고요. 조언 부탁 드려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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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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