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운빠져보이는 글이네여
힘내세요
저두 프페 5개월찬데 더이상 빠지지 않는단 느낌이에요
특히 머리감고 나서 예전엔 무수히 빠지는 꼬부라진 머리칼들이 저를 쥐어뜯는것 같앴는데
프페 먹고 나서 한 두달쯤 지나면서부터 그런 현상 못느꼈어요
어차피 이개 호르몬작용이라니까 눈에 확띄게 새머리가 숭숭 나길 바란적은 없어여 전
그냥 이대로 계속 꾸준히~~~ 장기적으로 좋아지길 바라면서 먹는거죠
님도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심리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자나요?
전 프페 먹으면서 그래도 자신감 마니 되찾았어여
화이팅임다!
>
>>--
>>암울하다
>>뭘잘못헷냐
>>그리고 탈모 대신 뭘주기라도 할거냐?
>>나락으로 계속떨아지는기분
>
>그런기분 알죠.
>잘난것도 없는 나에게
>왜 이런일까지 겪게 하는 것인지.....
>그래도 힘을 내서 살아갈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냥 신경쓰지 않고 살거나
>아니면 치료를 하면서 살아야죠.
>저는 프페를 먹고 있긴 한데, 더 이상 빠지진 않는것 같아요.
>지금은 그냥 이상태로 버텨주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모두다 힘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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