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룸메 21살짜리가 있는데요 전 27임다.
그넘은 한번 머리 짧게 했거든여 그랬더니 완전 폭탄이였습니다.얼굴뚱뚱하고..살도 무쟈게 많고
영아니죠. 첫인상이..
근데 머리기른후 지금은 완전 장난 아닙니다.
생머리에 얼굴가리고 피부도 좋고 여자들 좋아라 합니다. 분위기도 확달라지네요.
나원참. 역시 머리스타일이라는게 사람을 아주 달라지게 하는군요. 허..
KBS‘폭소클럽’의 3.6.9를 통해 바보 개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개그맨 장동민의 잘 생긴 실물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질반질 빛나는 머리를 5대5 가르마로 정직하게 빗어 넘기고 눈썹을 살짝 내린 뒤 마지막으로 끝머리를 살짝 올려 포인트를 주는 방송용 그의 모습은 실로 재밌다.
그런 개그맨 장동민의 모습이 익숙해 질려는 찰나, 신문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잘생긴 그의 평소 모습에 팬들은 “ 깜짝 놀랐다” “정말 봉숭아의 학당 경비 맞냐?”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폭소클럽'과 '개그 콘서트'를 통해 어눌한 모습과 바보 캐릭터를 연기하는 장동민의 훤칠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 팬들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지난 3일에 있었던 KBS FM '최강희 볼륨을 높여요'의 오픈 스튜디오 행사 때 게스트로 참가한 장동민을 실물로 본 100여명의 팬들은 "실물은 정말 딴 사람"이라며 그를 만난 소감을 게시판에 남기고 있다.
데뷔 초 인터뷰를 통해 여자 친구가 있음을 당당하게 밝힌 26살의 멋진 청년, 장동민. 심형래 선배의 뒤를 이어 바보 연기의 1인자로 거듭나고 싶다는 천상 개그맨, 그의 활약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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