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1,2학년때 저도 매년매학기 마다 알바를 했답니다. (1학년때 남들 주말에 다 놀때 전 공장에서 으윽 ㅜㅜ)
3년병역특례끝나면서 받은 퇴직금까지도 요번학기 등록금으루 냈지요..
병특을 왜갔냐면 탈모치료를 계속하고 싶었고 등록금도 제가 벌기위함이였지요.
저도 3년이상 일하며 모은거 대학에 다 갖다줄거 같습니다. 물론 탈모치료하는데도 많이 들겠지요;;
최근엔 저두 2달넘게 pc방에서 방학기간중에 알바를 했는데요~(한달에 하루쉼ㅜㅜ)
사장한테 말 안해도 올인으로 모자쓰구 했답니다.
뭐 다 알아서 눈치 까셨겠죠~ 사장님도 탈모증세가 있으셔서^^;;
그래도 일잘하고 멋진모자쓰구 일하니 여자손님들도 좋아하시구 사장님도 좋아하시더라구요.
짧게 알바하면서 친한손님도 많이 생겼구요..^^
그래서 전 계약한거 억지루 연장하고 일 더하고 복학했답니다^^;;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정말 탈모와 돈문제땜에 힘드실텐데 힘내시구요!
미래를 생각하시면서 화이팅하세요~!!
님과 비슷한 저같은 사람들도 있다는거 생각하시면서 힘이 좀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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