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4의 노총각입니다.
10년전 부터 m자의 탈모시작으로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심각해졌는데..
사진을 첨부합니다
경과:
1. 1992년 앞이마 넓어짐을 느낌(탈모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음)
2. 1993년 군입대로 머리를 짧게 깍고보니 `M`자 이마.
3. 헌병대로 주야간 교대로 불규칙한 생활에 하이바착용, 그리고 손톱 반만한 두피 각질 발생.
4. 제대후 96년 부터 현(2004년)까지 외출시 모자 착용.
5. 대학 졸업후 건설현장으로 취업 더우나 추우나 안전모 착용 (심할땐 하루종일)
6. 항상 피곤하고 수면부족을 느낌. 술,담배는 지나치다 심을 정도로 자주 많이 하게 되었고요.
7. 96년에 앞이마에 머리 이식수술을 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부분이 주변버리가 빠지니,
이제는 수술한 부분이 너무 이상해졌네요.
.
사진을 보시고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인지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9년전 이식한 앞이마 부분은 제모가 가능한건지? 제모후 흉터는 남는지? 도 궁금합니다.
대체 약은 언제 나오는 건지...?
참고로 미국에 있는 동생을 프페 2달 먹어봤는데 아무 효과없었읍니다.
술,담배는 무진장 해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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