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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님 부럽습니다,, 그리고 멋지네요

  • 21년 전

  • 1,300
0
때론 낙천적이고,,

또 힘들땐 담배에 의지하고,, (끊으세요! ㅎㅎ)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고

또 탈모라는데에 구속 받지 않고 주위 사람과 관계를 잘 이끌어 나가는 브라이언님

부럽습니다

아니 멋집니다

그에 반해 저는 ㅡㅡ;

탈모가 시작됀 이후로

모든일에 부정적이 돼어가고 있고 ㅡㅡ;

어린나이(20)에 맨날 할아버지들처럼 인생에 관해 생각 하고 ㅡㅡ;

자위 끊는다 운동한다 하면서도 일주일 못넘기는 내가 한심 스럽고 (이게 제일 심합니다 ㅡㅡ; 자위는 주체 못하는 성욕때문에 1~3일에 한번씩 하고 있는데,,ㅡㅡ; 쫌 끊어야 겠고,, 운동은 지금 제가 한창 공부 해야 할 나이라 (그렇다고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지만..) 또 맨날 한다면서 안하고..)

삭발 한머리 보면서 괜히 했다 ㅠㅠ 라는 생각만 들고

정말이지 제가 한국에 살았으면 꼭 한번 뵙고 싶다는.. (님께 배울점이 많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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