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대다모만해도
지금같이 젊은 이십대초반 유입없고
브레이크 안거는 노빠꾸 상남자 형님들이 대부분이엿음
이말년 프로빠시아,
자라나라 머리머리 이런 드립 대박치고
탈모가 놀림감되고 매스컴타면서
최근 급격하게 이십대초중반 대거유입됨
이들 세대는 남자가 화장하는거 익숙하고
아이돌에 젖은 세대라
예전 형님들보다 많이 소심한 세대인데
최근 1~2년 들어 부작용이 심각하게 여겨지고 있음
예전만해도 프페는 약하다 조합약도 너도나도 먹어보자
빠꾸없이 시동건 게시글들 상당했는데
지금은 조합약은 커녕
약하나 먹는걸로도 호들호들떨며
걱정하는 현실
예전 조합약 먹고 이짓저짓 다하던
형님들은 부작용 타령한적 거의 못봄
오히려 한계에 도전하시던 상남자 형님들이었음
나도 대다모 10년 가까이 하다보니
이런 세대차이 느껴져서 그런가
부작용 겁내하는 분들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아님 내가 둔감한건가 싶기도 하고 애매한 감정
어쨌든 난 더 나야하기에
조만간 프페랑 아보 하루한알씩 동시복용 해볼 예정 ㅇㅇ
인생 개같은거 뒤돌아볼 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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