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_ = ;)
>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가지만..
>>아직 빠지지도않았고..
>>나이 32살이나 먹어가지고 너무 호들갑 떠는거 아니오?
>>나이 20대초반에 머리카락 초토화되는 사람도 있는데..
>>엄마 젖이나 더먹고 나이값이나 하시오.
>>
>>
>>>저는 올해로 32세되는 남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엠자였는데요
>>>작년 여름 차를타고가다가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를 보고 엠자 부위가 조금 가늘어졌더군요
>>>원래 엠자에 가는 잔털이 많아서 크게 걱정은 하지않았습니다
>>>근데 여기와서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겁이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벗겨지면 어떻하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희 외가에는 대머리가 없구요 저희 아버지께서 59세에 정수리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시더구요
>>>저희 아버지 연세에 탈모도 유전탈모인가요 그래서 제가 엠자부위가 가늘어지는지요
>>>엠자에 좋은 방법있으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
>오타 23세입니다
>엠자부위가 가늘어져서 속이 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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