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내가 답답하구나

  • 21년 전

  • 1,004
0

요즘 들어 갑자기 나라는 사람이 바보 같이 느껴진다.

얼마전 왠지 저 여자면 될꺼 같다는 생각이 두달동안 생각만 하고 그냥 날마다 말한마디 못해보고 지나쳐버리곤 한다.

만약 저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하고 .. 내 모습이 맘에 않들어서 싫다고 하면 어쩌지...

만약에 만나자고 해도 자신없는 내 자신이 과연 무슨말로 그녀를 웃겨줄수 있을까....

내 목소리는 너무 작고 답답한 목소리에 짜증나는말투에 영감같은 소리만 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남자는 자신감이라고 했는데... 항상 사람들 속에서 외톨이가 되어가는 나라는 사람이 정말 싫다..

어쩌지 만약 내 모습이 이렇게 몇년이 흘러 버리는 내옆에는 아무도 없이 난 외톨이가 되어버릴껀데..

외롭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