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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집에선 탈모라해도 안믿어요..

  • 21년 전

  • 1,674
0

안녕하세요?

올해 20살되는 재수생입니다.

여기 사진게시판에 가보니 저랑 비슷한사람들은 없으시구..무지 심각하신 사람들이 계시더군요..

전 사방어디서 봐도 탈모란 소리하면 거짓말한다고 욕이빠이먹습니다..

하지만 자기몸은 자기자신이 제일 잘알잖아요?

정수리쪽이 약간 다른사람들보다 넓습니다. 이게 고1때부터 이랬는데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주는것같아서..

엄마한테 살짝 엄마..나 탈모인가? 왤케 머리숱이없지? 하니

엄마가 넌 많은것도 적은것도 아니고 탈모는 절대 아니라고 하시네요..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은 없습니다만..


사진 2개가 제머리상태인데..전혀 탈모로 안보이시죠? 근데 전 탈모라 생각이 되서 검사좀 받아볼려고하는데..

집으로 연락같은건 안오겠죠?? 그리고 검사받는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돈벌어 검사받고

확실하다고하면 집에 알리게요..집에서는 도저히 안믿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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