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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왤케 삐뚤어지셨나요

  • 21년 전

  • 885
0
내몸 보고나 빙신이라고 하시죠.
저도 여기서 글읽고서 사기치는넘들한테 휘둘리지 않게되었수다.
내가 겪어보니 머리가 나는것은 불가능하고.
그보다는 빠지는 시간을 늦추어서 그 안에 다른 방법으로 살 궁리를 하는게 현명한 길이라 느꼈습니다.
그 얘기에 왜 태클인지.
머 상관없습니다. 이미 다 빠져버린 사람은 할수 없고. 이제 탈모가 의심되기 시작하는 초기분들은 아직 희망이 있으니
진작에 생각을 잘 하시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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