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술을먹고 친구들과 술을 먹고 이렇게 술빨에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라도 살아야 한다고 매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계속 외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춤을 쳤었죠 그래서 지금은 비보이빼고는 거의 이기는 수준 배틀도 마니 했었는데
지금은 춤 집에서만 추다가 춤춰서 머하냐는 생각에 간둡니다... 이럴때면 복받쳐오르네여
솔직히 여자한테는 관심이 없었는데 춤만 죽어라추다보니 관심이 멀어지더군요
제 친구들은 머리빨에 춤잘추고 스타일리쉬해서 여성들한테 인기가 진짜 많거든요
저도 예전엔 그랬죠 정말 멋있다라는 소리도 마니 듣고 두타나 밀리오레 이런데서도 마니 추고
나이트에서도 라이브 디제이 하던때가 있었죠~~~ (청담동 줄xxx, 영등포 인xxxx, 이태원 보xx등등)
그런데 벌써 대머리될라고 하네요 어느새 부턴가~~~
너무 우울하네요~~~~~` 죽고싶다는 생각만들고 저는 진짜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권총알아보고 있어염
그나마 젤루 죽기 쉬운 방법이 총인것 같아서ㅋㅋㅋ
한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프로페시아는 복용하고 자연요법도 하고요 그런데 이제 그런것 짜증납니다. 왜 나만 그래야 되냐는 생각
마지막으로 클럽졸라 가서 춤추고 뒤져야 겟어염~~클럽에서는 그나마 다 잊는데 이런것들 ~~~~
솔직히 생긴것도 좀 생겼는데 물론 여러분이 그러시겠지만
온주완보다는 나은정도 그런데 이놈의 탈모란 x같당~~
진짜 신이 있다면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괜히 성질내었네요 ~~ 불쌍한 우리 엄마 아들 잘못둬서
대학교 1학년때만도 좋았는데 오티가서 정말 춤한번추고 인기 엄청많았거든요..
저는 24살이거여 그때 저한테 사귀자고 한 여학우만 10명이 넘는데~~~
넋두리가 되었네염
헬스는 고1때부터 했는데 상관이 있었다면 좀 늦춰지지 않았을까요~~~
혹시 한양대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저는 군대 갔다와서 복학 안햇는데 머리 때문에 ~~~
참고로 저는 M자 중기이상 입니다.,..
학교를 한번가보았는데 저보다 심한 분도 계시던데 정말 동지애 느끼고 안타깝더군요
말이 두서가 없네여~~~
저는 자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바에야 아무리 돈 많고 성공하면 모합니까???
제가 원하는 삶을 살수가 없는데....
뉴스에 제 보도가 나와서 탈모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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