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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새벽입니다......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적어봅니다.

  • 21년 전

  • 897
0

글을 제입장처럼 생각하고 읽어봤는데..

무척 가슴이 아플것같습니다..

갖득이나,취업문제,사회문제등등..여러가지 신경쓸것들이 많고 해야할일도많은데..

남들과틀리게 머리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 스트레스받는걸 생각하니 참..세상은 불공평하죠...??

제가 그상황이 되었다면..저는 그냥 다른병원가서 시술 할것같습니다...

솔직히 티비에 나와도 그때뿐이지 밖에 나가서 마난면 잘 모를꺼라고 하지만..

방송하는 그순간과.. 그리고 방송끝나고 길거리 돌아다닐때의 모든사람들의 의식...

그것도 무시못할 괴로움일것같아요..

남들은 솔직히 신경안써도 자기혼자 얼마나..언제까지.. 남들을 의식할지 모르자나요..

누군가 쳐다보면 "아 저사람 혹시 방송보고 나쳐다보는거아닌가..?"

괜히 사람들이 웃으면 날보고웃는것같고..

여하튼..지금 이문제는 모든것이 본인 스스로 의지에 달린것같습니다.

정말로 "그까짓것 쪼금 의식하고 말지뭐 대신 수술잘되면 된거아냐." 라는 의지를 가지시면

충분히 방송하면 서 수술하는것도 괜찮은것같습니다.!

본인스스로가 의지를 같고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부디 좋은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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