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10분전에...

  • 21년 전

  • 1,156
0
가뜩이나 스트레스로 폭발할 지경에,
문방구에서 물건사고 집에오는 길에
반대쪽에서오는 20대초반으로 보이는 청년두명..(난 29살)
그중한명과 지나치려는 순간에 나쪽으로 갑자기 방향을 선회하더니..
어깨로 가슴을 심하게 치고 가데요..
순간 인상쓰며 그 놈보는데 그 친구는 당황한듯 쩔쩔매고있고
(날 치고 간 놈은 키는 작은데 점 단단해보이데요)
저역시 격투에는 물러나지않는 체질이라 노려았는데(인상 좀 더럽습니다 ㅋ)
날 친놈이 술을 거하게했는지 약을 했는지 상태가 안좋아보이더라구요..
순간 이 놈은 무슨 아픔이 있어 이럴까 생각했지요(자슥이 탈모도없고 염색도 멋지드만)
그냥 인상쓰던 얼굴 고쳐 방긋이 웃으며 미안합니다하고 고개숙였슴다.그놈도 미쳤는지 날보고 방긋이 웃으며 미안하다고
연거푸 고개숙이던데...헐..
사람은 누구나 착한 마음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어린놈도 좀 교훈이 되었으면 하네요.
여러분이었으면 어덯게 행동하나요..?
제가 좀 착하게 행동한 건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