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에 요즘 찌질이가 많내요
힘내자고 쓴글에
욕이나 쓰고
>ㅋㅋ오늘도 하루해가 졌네요,..
>내머리는 하루아니 몇초마나 빠져버리고~ㅋㅋ
>정말 정말 죄송하고 또죄송한애기지만 내가 30넘어서 머리가 빠졌으면 소원이없겠습니다.ㅋㅋ
>좃같은거 이제20샬인데 ㅋㅋ약뽈아도 잘안딘다는 엠짜에 탈모로인한 스트레스에 전신탈모에 정수리도 의심가니 ㅋㅋㅋ원~시발
>ㅇ ㅏ~~~~~~~~~~~~`
>솔직히저 아무것도한거없습니다,
>머리빠진다는건 고2때부터 의심가고 고3올라와서는 확식하고 이제와서 머리숱이 전보다 눈에띄게 줄어드니까
>지푸라기라도잡을라고 이곳에와서 두번째로 글남깁니다.
>솔직히 프로페시아 절대적인 믿음을갇고있었지만 이곳에 올라오는글을 보고나면 힘빠지는게 사실입니다.
>자연요법 물론 꾸준히 노력만하면 효과있다고믿습니다?
>근데 전? 유전입니다 일가친척 대대로 대머리랑은 거리가먼 숱많고 굵은머리결에 소유자들이십니다.
>아버지가 나이가 들어서 좀빠지셨습니다
>준순한외모에 똥줄타들어가는 말빨 ~~~캬~내앞에서 여러지지배 누웠습니다..
>근데....지금은 ...아무것도없습니다 자신감도잃어버리고..아직 모르죠.
>정상인인 제또래친구들은 대머리는 마흔 넘어서야 된다고 생각하고있으니까요..
>저도아직은 머리숱이 약간없는정도입니다..
>거짓말안하고 고1때부터 지금 슴살 될때까지 술 하루도 안빠지고 소주만 2병씩먹었습니다.
>거기다가 탈모라는사실을 알고부턴 더먹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이 20살에 아니 만으로19년살은놈이 머리가빠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하루가 칼만있으면 찔렀고 총만있으면 쏠기분입니다
>탈모라는거~어떤거나 마찬가지겠지만...자기가 겪어보지않으면 대수롭지않고 웃고 넘기는 정도일껍니다..
>말이그렇다는거지만 암보다 더한게 탈모갔습니다.
>아직은 누가봐도 잘모릅니다..혹시 알지도모르고요..
>하루잡아뜯는식으로 몇번슬어내리니까 40개가빠지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도할껍니다.
>하루에 한갑씩 4년동안펴온 담배도줄이면서끊고 술도 줄이고 뭐든지하겠습니다.
>해보고 안되면 그때가선.. 제가 약을 만들겠습니다.
>모기가 두피에앉아있다가 나오지도못할정도의 숱을 가질수있는 약을 만들겠습니다.
>아직어립니다.그만큼 제가 겪는 고통도 크죠...
>해봅니다 유전자도 지랄이고 해보고 안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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