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당연히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극복해야죠.
탈모가 아니라도 누구나 힘든세상이예요.
전 26살에 가발쓰고 다닌답니다. 저도 탈모가 심각하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미래에 어떻게 먹고 살며 학점을 잘맞을것이며,
무엇보다 지금 사랑을 어떻게 잊느냐 가 가장큰 문제입니다.
사랑땜에 밥도 못먹고 술만 마셔대거든요..;;
예전엔 저도 머리땜에 혼자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생각조차 못해요..^^
대머리라도, 가발써도 절 좋아해주는 누군가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집니다.
분명 님을 행복하게 해줄 또는 행복을 드릴 누군가 있어요.
미래를 믿으세요.
제가 장담하는데 열심히 사시는한 밝은 미래가 기다릴겁니다.
p.s :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싶다는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예요..힘내세요.
>핳 저도 맨날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그님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죽었을까요..
>저도 여자거든요 21살....
>정말 안타깝다 미래가 안보여요.. 나도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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