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도 웃고 있다니 정신나간 새끼 아닌가?
반성의 기미가 안보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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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요즘 씨X 탈모에다가 재수해서 모의고사 점수 죶도 안올라서 씨X 반미쳐서 돌아버릴지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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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1시에 아버지란 사람이 엄마를 발로 까고 주먹질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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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아빠 몸잡고 이러지말라고하니까 이개X끼가 대든다면서 따귀랑 주먹질하시네요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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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짝 정신나가 그냥 아버지고 뭐고 그냥 존내 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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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니 이빨2개 빠지고 손가락은 심하게 부어계시더라구요. 당장 경찰에 전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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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지금 끌려가시고 집에 엄마랑 저랑 누나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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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내일 아침9시까지 경찰서로 출두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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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있습니까?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나와서 그냥 존나 씨X공부때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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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때처럼 분신자살이나 할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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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X같은인생인데 뭔가 그냥 자살하면 허무하지않습니까? 아니면 내년쯤 기다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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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응원하러 모이면 그때 폭탄하나 싸들고 자살할까 생각도 하고있어요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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