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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저 그냥 훈방조치됐네효 ㅋㅋㅋ

  • 21년 전

  • 1,683
0

큰아버지께서 경찰하고 얘기하더니 빠져나왔습니다. ㅎㅎ

남자답게 혼자죽으라고요? 웃기지마쇼 그냥 어제는 흥분해서 잠시 썻던 글일뿐


아빠한테 말해서 새사람 만들라고요? 저 17살때 아빠한테 얘기했다가 아비한테 대드는 천하의 몹쓸놈이라며


너같은새끼는 내손으로 죽여야된다면서


식칼들고와서 찔러죽인다고 해서 방으로 도망쳐서 방문걸어잠그고 창문으로 나와서 친척집으로

맨발로 도망쳤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무슨 설득입니까? 자기 마누라를 더러운 년이라고 창녀 취급하는데 아들로서 그럼 닥치고 있어야하는게 옳은거같군요.


대다모님들 말씀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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