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re] 머리 빠지는게 전생의 업을 많이 져서,,현생에 고생을 받는건지....!!!!!!

  • 21년 전

  • 1,494
0
님..현재 자신을 인정하세요..거울앞에 보이는 사람이 보기 싫어도 평생을
들고가야할 자신의 모습이십니다.
님께 행운이 있기를...
>그 누구 보다,잘났고,,, 멋지게 살던 나의 인생이.
>
>군대 제대할쯤23세부터 빠지더니....25 세는,,,남들이 다 알아 볼 정도로,,
>
>머리가,,박영규 머리다,,,하하하,,,,,,이런식의...
>
>20초반에... 20 후반에 가서는 친구도 없고 외로운 삶을 산다는 식으로..
>
>예기를 들었는데.......점쟁이,.한테..
>
>
>그당시에는,,,,절대 수긍을 못했지요,,
>
>나름 대로,,음악도 하고,,그러다 보니 주위에 여친도 많고 친구도 많고,,
>
>돈도 학생신분에 알바 하면서 넉넉히 살았던 저 인지라,,,,
>
>그런데...20 후반이 될쯤 부터,,,,탈모로 인해 사람들 만나기 싫어지고,,
>
>직장 생활도 하기 싫고,,,, 가발을 쓰고 있는 상태지만,,,,
>
>일주일의 한번 이상은 가발 들키는 어떤 상황의 가발이 벗겨 지는 지독한
>
>악몽을 꿉니다,,,,,,,아,,꿈에서도 너무 힘들어여,,,,
>
>꿈에서도 가발 알아 볼까봐 눈치보고,,,,,,정말 인생이 왜이리 비참한지.
>
>점쟁이 말로,,,,내인생이 정말 이렇게 됬네여,,
>
>전혀 예상치 못한 탈모로 인해,,,,,학창시절,,동창회 모임도 한번도 못가보고,,
>
>전화 번호 바꾸기 일쑤고,,,,,,언젠 가는 나겠지.....이런생각에 벌써 30세를 맞이한,
>
>아,,,,,정말 힘들어여,,,, 노가다 나가면서도 하이바 아래로 가발이 부착력이 떨어져서,
>
>흘러 내려 정말 쩍팔린 경우도 있었고,, 정말 좋은 여자 다 놓치고,,,
>
>세월은 왜구리 빠른지...얼통 당토 벌써,30세,,,아,,,,,,,,미치겠다,
>
>설와서 혼자 자리 잡고 열심히 살려고 했지만,,,방갑도 못내서,,,비참 한 삶입니다,
>
>정말 내가 이렇게 될지는 생각도 못했어여,,,,,,탈모만 아니 였다면,,
>
>저는 누구 보다 멋진 인생을 살았을 거라,,생각이 드는데...
>
>지금도 혼자 술처먹고,,,,,,주절 주절 씁니다,,
>
>집안의 핏줄중에 저만 이렇습니다,,왜 내가,,,,나만,,,!!!!!!!
>
>신이 훗낱에 큰인물로 쓰려고,,,,시련을 주는 것일가?
>
>왜 내가,,,,그좋은 젊음의 인생을,,,컴컴한 어둠의 터널에서 살아야 하는가,,,,,!!!!
>
>아버지 서울 와서 수술 한다고 합니다,,,,,,,과일 이라도 사둘고갈 형편이 않되는
>
>나의 이삶이 너무 괴롭고 죽고 싶습니다,,,,, 몇달전에도 서울와서 수술을 했는데 암이 재발되서
>
>다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군요,,,,,, 자식으로 이나이 먹고 도움을 줄수 없는 형편이 너무 죄스럽고
>
>죽고 싶습니다,,몇달전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심히 나약한 저였는데.,,아버지 설 와서 수술 받으면서,
>
>많이 작아진 아버지 모습을 보면서,,,,, 다시는 그런 생각 하지 말자 했건만,,,,아,모르겠어요,
>
>죽음으로 자살로 그고통이 영계 에서 더 심하다는 것은 알지만,차라리 현생의 생보다는
>
>들 할꺼 같아요,,,,,,,지금까지 삶이 너무 비참 했기에,,,앞으로의 낙은 ㅡㅡㅡㅡ 좋은 날은 없을꺼 같네요,,
>
>아,,,,왜 내가 왜내가,,,,,,,이렇게 살아야 하나,,, 나를 욕해도 좋습니다,,,차라리 누군가 에게 죽도록 맞고
>
>정신 차리고 싶어여,,,아 모르갰다 술취해서 주절 했으니 이해 하시고,,,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