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갑자기 글이 쓰고싶어서 아니 저 역시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께 위안이나 받을라고 몇자 "끄적 끄적 "합니다.
이 시간에 지금 뭐하는지 참~술 한잔 했습니다.
저 역시 여기 들어올때마다 좋은소식 .색 다른 정보는 없나 싶어서 들어오곤 합니다.
오늘도 역시~~~~~~~
전 탈모 초중기 정도 되는같구요.
저 역시 여러분의 마음과 다를바 없네요.
예전 머리로 돌아갔으면 무엇이라도 다 할거같은 그런 마음!
풍족했던 그 머리숱이 그립기도 합니다.
그 누가 얘기 하신거 같은데 "자신감" 머리숱 없어지고 부터는 그 "자신감"이라는게 엿 바꿔 먹었는지
온데간데 없네요~^^;;
전 이렇게 생각해요...머리숱이 많았을때처럼의 기분은 아니겠지만 지금 현재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그 모든일들을 현재에 만족하며 지금 내 모습이 이렇지만 곧 좋은소식이 있을꺼야...라며 다짐하는거에요.
그럼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될것같고 자기 정서에도 큰 도움이 될꺼같아요......제 생각이지만.................
그리고 밑에 좋은 말들 해주신분들 있던데 "뿌린데로 거둔다는 말" 현재보다 더 만족을 원하시는분들은
탈모에 좋은 음식........그리고 탈모에 좋은 습관을 가지며 살아간다면 좋아질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저리 주저리 떠든거 같네여.......*^^*
요점은 자신감을 가지고 현재에 만족하며 좋은 식습관을 가지면서 살아 가셨으면 하는 말입니다.
주저 할거없이 이번 2005년도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모두 희망을 가져 봅시다.
희망에 빠져 봅시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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