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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안녕하세요 30세에 제가 느낀바입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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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머리 숱이 엄청 얇고없어서 거기다가 생직모라..
땀몇방울만 흘려도 앞마리가.. 5개가 되곤하였죠.
항상 힘이없어 눌린듯한 머리와 그래서
대학생이 되고부터는 항상 파마와 염색(일부러 조금이나마 더 굵게보이기위해 검은색으로)
했습니다. 머리에 다들 나쁜것이지만 했을땐 안했을때와 보이는게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그러다 어느순간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다는걸 느끼고 병원을 가서 약을 지어먹기 시작했습니다
28세쯤 먹었던거같은데 현재도 그렇게 많은건 아니지만 약을 먹은 후부터 조금 굵어진것도 느꼈습니다.
(참고로 저는 미노페시아를 복용중입니다.)
주변애들이 머리가 점점 빠지거나 얇아져서 스트레스를
받는애들이 많이 늘어나기 시작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약을 먹으라고 추천을해줍니다.
저또한 더 빨리 먹기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을합니다.
문제가 있다고 느꼈으면 약은 빠른시일안에 시작하는게 머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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