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에는 땀을흘리고안흘리고떠나서
청결한게중요한듯..
많이흘려도 안씻으면 그만이잖아요...
씻고난다음에 또흘르면 그것도문제라고봅ㄴㅣ당.
>저는 유전탈모면서 다한증(과도하게 땀 많이 나는거요.)도 함께 겪고 있는 저주 받은 몸뚱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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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여기 대다모에도 다한증이시거나 다한증 수술 받으신분들 계실텐데, 탈모와 연계하여 어떤치료를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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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궁금하면서도 답이 안나오는 건, 머리에서 땀을 흘리는 것이 좋은것인지, 나쁜 것인지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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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머리에서 땀을 일부러 낼수도 있고 한방울도 안흘리게 할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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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수술을 해서요. 몸에서만 땀이 많이 나고, 운동장을 100바퀴를 돌아도 머리,얼굴에선 땀 한방울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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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가 의도적으로 맵거나 신 음식을 먹으면 머리에서 무지막지한 땀을 흘릴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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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의도적인 땀배출이 가능한 상황 하에서, 과연 일부러 땀을 흘리는 것이 좋을지 나쁠지 판단이 안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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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둘 중 하나가 탈모방지에 더 영향을 미칠수 있으리라 생각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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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땀많이 흘려서 머리빠졌다고 하고, 누구는 땀흘리면 노폐물 배출되고 열이 가라앉아서 좋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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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주변에 머리빠지신 어른들 보면 대부분 식사하실때 땀 많이들 흘리시더라구요. 그런거 보면 땀 흘리는게 안좋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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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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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나 들은 내용, 그냥 지식으로 알고 있는 거라도 아무거라도 답변 조금씩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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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달아주시면 더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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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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