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방법이 있을겁니다~!

  • 21년 전

  • 1,050
0
왼만하면 답글안다는데 참 일이 어렵게 되셨네요~
경찰에게 진술할때 두여자가 없을때 나를 한번만 믿어보라고 하고~
두여자에게 따로 성관계를 어떡게 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보라고 진술을 받으라고
하세요~ 아마 진술내용이 달라서 님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라서 꽃뱀까지의 실력은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또 억울한 사람의 누명을 풀어주는 법률상담도 인터넷에서 검색하셔서 방법을 찾아보구요~
또 이내용을 인터넷에 최대한 유포시키세요~ 인터넷을 이용해서 님의 누명의 벗는 겁니다.
또 님같은 피해자가 나와서 상황이 유리하게 갈수도 있을겁니다.
또 경찰은 무조건 일을 빨리마무리할려고 님에게 유도심문 할건데 절대 잘못을
인정하지 마시고 사실대로만 말씀하세요~화이팅하세요~정의는 꼭 이깁니다.다만 님도 처음에
원조교제를 본의아니게 할려고 한게 화근이됬네요~ 합의안해도 벌금정도만 물것입니다.
강간도 아니고, 미성년자와 성관계라~ 이것의 형사처벌은 어떡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안되면 변호사도 선임하세요~ 변호사를 선임한다 그러면 그 여자들도 겁먹어서 상황이 바뀔수도 있겠죠
꼭 이번사건에서 진실을 밝히기 바랍니다.

>프카 4년째 복용하다가 한 1년 쉬었구요. 탈모 다시 시작되는거 같아서
>이번에 녹차, 다시마, 검은콩4kg(농협꺼 7,800 원 1kG * 4), 믹서기 주문했습니다.
>저의 최대 고민은 탈모인데요. 이제 이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탈모를 고친건 아니구요.
>
>청소년 성매매 누명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한 제가 첫번째 잘못은 있구요.
>낮에 집에 있는데 정말 심심하더군요. 인터넷을 하다가 어떤연유인지 채팅을 하게 됬습니다.
>이방 저방 돌아다니는데 쪽지가 오더군요.
>[조건 10만원 기타등등] 성매매 쪽지였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에 어디냐고 묻게되었구요.
>그쪽 나이는 20살이라고 했습니다.(여잔 경찰에선 19살이라고 했다고 우김) 지역을 물어보니 제가 있는 지역이긴 하지만
>제가 나가야 하니 성매매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못하겠다고 하였죠.
>그랬더니 이 여자가 자신이 오겠다고 하는군요. 택시타고 오겠답니다.
>그래서 할까말까 하다가 연락처를 알려줬구요. ㅠㅡ .
>성매매가 양성화에서 음지화 된다고 제가 그 꼴이죠. 이때까지는 사창가에서 일했던 여자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제가 좀 순진한 면도 있구요
>
>그런데 한 10분도 안되서 도착했으니 나오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나갔습니다. 딱 보니 22 안팍으로 보였구요. 두명이였습니다. 못생겼구요. 몸매도 별로
>그래서 그냥 가라고 하려다가 미안하더군요 택시까지 타고 여기까지 온것이..
>
>한명은 다른데 가 있으라고 했더니 두명 다 같이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강제적으로 시키는걸 못하거든요
>그래서 두명 다 제 집에 데려 왔습니다.
>그런데 빨리 빨리 안하고 시간끌면서 인터넷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하려면 돈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안준다고 돈 더내노으면 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미쳤었지만 돈을 이미줫는데 못받는것보다는 그냥 돈 더 주는게 낫겠다 생각해서 2만원정도 더 줬습니다.
>제가 미쳤었죠.
>얘네들이 담배피고 욕도하면서 계속 전화질에 인터넷을 하면서 시간을 끌기에 빨리하자고 했구요
>
>그러다 하려고 이불밑에 한명의 여자가 들어갔습니다. 방은 어두운상태였구요.
>다른여자는 다른데 가있으라고 했더니 싫다고 했습니다. 욕까지하면서 안된다더군요.
>
>이불안에 있던 여자이불속으로 상체만 벗고 들어갔습니다. 여자가 위에는 입구 있길래 벗기려고 했더니
>안된답니다. 돈을 더 달라더군요. 안된다고 했더니 뒤져서 나오면 다 자기꺼라고 하더군요.
>어쩌다 보니 돈을 2~3만원 더 줬습니다.
>
>그런데 이 여자 갑자기 임신했다는 겁니다. 내가 "임신했는데 왜 여기왔는데? " 하고 따졌습니다.
>임신한 여자하고는 성관계를 못할꺼 같았죠.
>따지니까 다른 인터넷하고 있던 여자가 "야! 가자!" 하면서 나가더군요 이때 저랑 같이 있던 여자는
>바로 치마를 입고 바로 나갔습니다.
>
>그래서 "야 가려면 돈 돌려주고 가야 될꺼 아냐?" 이렇게 얘기했죠.
>이 여자 왈 "이 새끼가 돌았나? 경찰에 신고한다" 하면서 전화기 들어서 전화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성매매는 법에 걸리기 때문에 제가 "됬다. 내가 잘못했으니 그냥 가라." 했습니다.
>그래서 하지도 못하고 돈만 날려서 열받더군요. (물론 제가 잘못은 했지만요)
>나가면서 이남자 저남자 계속 전화 오더군요 . 이여자들. 계속 사기치고 다니는 것 같았습니다.
>
> 아는 사람에게 말할것도 있고 해서 한 2주후에 채팅에 접속하게됬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들이 또 쪽지를 보내더군요. [조건할래? ㅋㅋ]
>이 여자들이 저번사건을 상기시키더라구요. 그래서 [ 전 그런거 안하는데요 님들은 그런거나 하면서 돈이나 많이 버세요
>걸래님들아] 이렇게 쪽지 보냈습니다. 이게 화근이 된거 같습니다.
>
>그후 1주가 지난후 경찰이 왔습니다. 그여자들이랑 함께. 성매매 하려고 했다는 사실이 걸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 여자들이 미성년자라는 겁니다. 제가 주민증도 안봤으니 그런건 제 잘못인줄 압니다만.
>일단 성관계는 안했거든요. 이렇게 여자들이랑 할려고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긴 합니다.
>현재는 불구속 상태에서 계속 검찰에 왔다갔다 하는 중이구요.
>
>그런데 이 여자들이 저랑 성관계했다고 계속 우기고 그러니 전 유치장도 갔다오고
>검찰에도 수도 없이 왔다갔다 했습니다. 녹음실도 갔구요.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이 여자들은 같이 진술하면서도 저번에 했던 얘기랑 계속 다른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엔 아랑곳 없이 저만
>잘못한거더군요. 여자얘기는 다 감싸주구요.
>경찰서 검찰서 왓다갔다하고 내가 왜 그랬을까 생각하니 조사 받으면서 눈물이 다 나더군요.
>이 여자들 조사받으면서도 별욕다해가면서 난리쳐도 계속 감싸주더군요.
>
>머리때문에 고민인데 이젠 이런 고민은 암것도 아니네요.
>
>경찰과 검찰에서는 "어떤 남자가 돈까지 줬는데 못하고 그냥 보내주느냐" 라고 주장합니다.
>다른 남자들이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성관계 안했으면 성매매 하려고 한건 죄가 아니다 라고 한걸 봤는데
>안하긴 했지만 여자들이 이렇게 우기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되는건지 미치겠습니다.
>이 여자들은 제가 두번째 쪽지상에서 자존심 상하게 한 것 때문에 저를 감옥가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
>제가 원래 그런 사람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한순간에 이렇게 됬네요..
>제가 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지금도 믿기지가 않구요.
>현재는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
>검찰에서 마지막 조서쓰는데 최대한 나쁘게 써준다고 하더군요.
>전 진짜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해도 아무도 안믿습니다.
>여자들이 신고했는데 여자들 말을 믿는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안했는데 거짓말로 했다고 하는거냐고 물어보면서..
>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회경험 많으신분들 조언이나 충고 좀 해주세요.
>변호사 선임해야 하는건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