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정보공유차원에서 글올려주심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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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희망적인 이야기를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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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여쭤보고싶은게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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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성 탈모라고 하셨는데 친가쪽 유전탈모인지 외가쪽 유전탈모인지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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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이 4개월 먼저 약을 드셨다했는데 지금쯤이면 6개월의 시간이 지난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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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친구분의 경과도 궁금하구요. 약에대한 부작용은 없는지도 궁금하구요.(의사가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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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가능의 여부에 대해서는 의사가 뭐라했는지와(그동안 그병원에서 진료받은 다른사람들의 경과를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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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 (그 병원에서 다른 환자들을 보신 결과라던가 친구분, 또는 기타등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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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솜털만 나다 말아버리는 약들은 많이 있잖아요. 저는 그러한 약일까 두려워 여쭤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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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의 머리는 엠자부분만 파이는 탈모였는지 엠자부분이 시작됨가 정수리도 빠지는 견인탈모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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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엠자부분만 나는지 엠자와 정수리 같이 나는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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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 얼굴이라도 뵐수 있다면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며 여쭙고 싶지만 여기는 멀리 떨어진
>
>곳이라.. 여하튼 질문이 참 많았는데.. 답변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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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의 공통된 심정 잘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
>답변 부탁드릴께요~! ^^
커거걱~! 어뜨케 제가 묻고 싶으신 것들을 이렇게도 잘써놓으셨는지..이신전심 인가부네요..동병상련이라 해야하나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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