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녹차 마시자님 보세요

  • 21년 전

  • 1,819
0
번갈아 하시면 됩니다. 하루에 같이 하는게 아니구요.

1. 녹차+코코낫 밀크
2. 녹차+벌꿀+계란
3. 녹차+알로에

개인적으로는 1번을 하고 나면 그렇게 시원하고 편안하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확실한 인과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한창 많이 빠졌을 때는, 두피를 맛사지 하듯 누르면 통증을 느꼈던 것을 기억합니다.
지금은 그런, 머리가 땡기고 약간 부은 듯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두피가 튼튼해졌다는 "느낌"입니다.

2번은 머리에 부족한 단백질을 공급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제 생각에는 두피 보다는 머리카락에 더 도움을 주지 않나하는데, 잘은 모르겠구요.

3번은 한달에 두번 정도... 두피가 많이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어 많이는 안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1번은 최소 1번, 2번은 최소 두번... 사실은 그 이상 하고 있구요.

먹는 것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지만, 느낌상 헤어팩이 상당한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M자 부위에 빠진 머리의 약 30%정도가 꽤 자랐구요, 재밌는건 정면에서 약간 옆으로 비껴난 앞이마에도 새롭게 머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머리를 뒤로 넘겨보면 좀 모양이 우습네요.

아무튼, 이전엔 가르마를 탈 생각을 못했습니다. 타면 가마선이 너무 훵해서 속상했거든요.
지금은 가르마를 타도 별로 티가 안납니다. 머리가 굵어진것도 있지만, 잔머리들이 많이 공간을 메꿨습니다.

녹차 마사지님, 무엇보다 꾸준히 하시구요, 가능하면 매일하셔도 두피에 부작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도 잊지마시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