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사의 선행을 보고. 앞으로도 꾸준히 할 계획이다는
말씀에 감동 받아 카드 하나 긁었슴돠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전에 긁었나??? 기억이 안나넹
.
.
.
글고.... 교회 다니니 뭔 아줌마만 죄다 친추 들어오는지
열불나게....
사모님이 저 분 여자 아니고 남잔데 자기 마누라 사진
올린거며, 말이 좀 많으니 차단하든가 알아서 하라네요.
(프로필이 미스 코리아 출신이라함 ㅡㅜ. )
일부러 모른척 메세지 보내고 차!!!!!단!!!!!!!!!
마누라 이쁘긴 이쁘더라능 ㅜㅜ 이 분 완탈이심...
.
.
.
할매 하나는 나한테 영업 뛰다가 개털리고 요즘 잠수상태.
종교모임이면 신앙생활이나 할 것이지. 가뜩이나 거지라
죽갔는디. 감히 영업을?? 프로스카 1년치라도 주면서
영업했으면 " 오 !!! 통찰력이 대다나심돠 !!! " 하고
받아 먹겠는데.
진짜 소장님 부부때문에 가지 내가 뭐 종교에 대단히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투가 영업 멘트의 형식적인
거라 좀 경계했었죠. 듣기 좋은 소리는 하는데.
나도 알거등요???
교회 뺀드 알람 넘 울려서 삭제해야지.....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