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re] 저도들은 이야기입니다.

  • 21년 전

  • 1,019
0

>
>> 글을 일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사촌형이 제가 탈모때매 걱정하니깐 , 설날때 저보고 "우리회사에 2명이 약을 먹었는데 많이 좋아졌더라


나도 깜짝 놀랬다 나중에 무언지 이야기 해줄게"라고 하고 저한테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답답해서 물어봤더니 마산에 있는 한빚의원이라고 하면서 저보고 가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뭐 특별한 곳인줄알고 실망했는데, 이렇케 인테넷에서 글올려져있는것 보고 놀랬습니다.

형회사에 있는 2명은 모두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형이 나한테 가뜩이나 탈모때매 열받는데 괜히 거짓말 할사람아니고

전 솔직히 안가봤습니다 괜히 마산까지 어떡해 갑니까? 하지만 한번 가볼려고요...

그리고 댓글다신분들도 너무 몰아세우지 맙시다!

저역시 글보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겠지만 누군가가 이런정보를 애기하는것은 고마운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