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렉스가 많고 무능력한 인간일수록 남 얘기 그것도 남의 약점 타인에게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죠.
님 께서 한마디 하셨을때 친구 반응을 보고 계속 친분을 이어가시던지 아니면 그자리에서 끝내시는걸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키 작은 땅꼬마 같은 놈 보다야 머리 숯 적은 내가 나으니까 그딴 식으로 말 하지 마라.
자기 컴플렉스 남의 컴플렉스로 커버 하려드는 니가 나보다 더 안되어 보이니까 "
상당히 유치하기는 하지만 그런 인간부류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입니다. 빙빙 돌려말하면 효과 없습니다.
빠져나갈 구멍을 마련해주지 말아야 합니다.
장소는 친구분이 친구들모이면 그런얘기 한다는걸 좋아한다고 하니 친구분들이 모였을때 님의 머리를 화재로 올리시면
기다렸다는 듯이 이야기 하시고 그냥 나가버리십시요.
자신이 깨닫는게 있다면 연락이 올 것이고 아니면 연락이 오지 않겠죠.
설령 연락이 안온다손 치더다로 섭섭해 하지마십시요. 글을 잃어보니 평생에 도움이 되지 못할 인간 이니까요.
> 탈모땜시 외출시에는 모자를 쓰고 다니는디
> 어느날 고교동창 친구 둘과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 가끔씩 보면서 만날때마다 `빠지냐? ㅋㅋ 이런 느끼하고 기분나쁜 표정을 항상 짖곤 합니다 '
> 한창 닭갈비를 먹는중 이너마가 자신의 동창 다른 친구들을 전화로 부르더군요..
> 2명을 불렀는데, 시간차를 두고 따로 오네요..(같은 학교 동창, 같은반 된적 없는 얼굴만 아는 사이)
> 한친구가 오고 대화할 무렵, 화재가 잠시 끊겼는데.. 저보고
> `요새 많이 빠져서 걱정 많이 되겠다...' 모자만 쓰고 다니고.....에효..불쌍한넘..(씨익~)
> 이야기거리가 잠시 중단되면 화재를 꼭 그쪽으로 돌리더군요;;
> 요놈이 가끔가다가 밤에 저한테 전화를 걸곤 했는데... 특징은 맨정신으론 전화를 않하고 꼭 술먹고 잇을때 전화를 합니다.
> 근데 하루는, 역시 밤 12시 정도즘에 전화가 울렸는데, 전화상 주변이 소란스럽더군요.. 술자리중에 전화한것 같았습니다.
> 술취한 목소리로 요새 모하고 사냐 막 묻더군요..(기타 여러 문제 등으로 취업준비중)
> 그냥 그렇게 지낸다고 하니.... 그때부터 무슨 설교 하다시피, 아랫사람 훈계하다시피 술취한 목소리로
> 왜 그렇게 사냐 , 그런식으로 종종 전화를 걸어 왔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요놈아가 자기 친구들과 술처먹다가
> 화잿거리 떨어지면 대뜸 저한테 전화를 거는 것입니다. 그리곤 저와 통화 끊나면,,, 주위에서 누구냐? 라고 묻겠죠..
> 그럼 기다렸다는듯이...저에 관한 얘기를 죽~ 늘어 놓았던 것입니다...
> 제가 그래서...
> 왜? 또? 술먹다가 안주거리 떨어졌냐?? 라고 물으니 당황하고 웃으면서 아니라고 부인은 못하더군요...
> 자신이 남을 비판할 때는 아주 진지하면서도 자신이 비판받을 짖을 해서 다른사람이 지적하면 항상 농담,장난식으로
> 대충 얼버무리며 넘기는 그런 성격입니다.
> 요넘아가 키가 아주 작아서 156~158 사이... 군대도 면제 받아서 나이 30 가까이 되도록 너무 철이 없습니다.
> 자신의 콤플렉스를 다른사람의 콤플렉스를 공격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스타일.... 그런 부류입니다...
> 그리고 가발을 맞추게 되어 친구들 만나게 되었는데, 공공 술자리에서 옆사람들 상관 않하고 큰소리로 할말 다하면서
> 가발 얼마에 맞췄냐는둥, 가발을 자꾸 만지려고 하더군요.... (예전에 모자 쓰고 만났을때도 자꾸 제 모자를 건들고 그랬던
> 놈입니다..)
> 가발맞춘게 자랑도 아닌데, 친구가 부득이 하게 그렇게 하고 나오면 단둘이 있을때가 아니면 알더라도 모르는척 하고
> 넘어가야 하는게 매너 아닌가요???
> 아무리 고교 동창이라서 절 보면 허물 없이 대한다고는 하지만 기본 매너,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르는 성격의 이 친구를
> 계속 만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만날때마다 기분 언짢고 만나고 나면 매우 찜찜한 그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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