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덜 받으시는거 같네요
마산에 사신다면 적어도 장원석씨 보셧다면
되든 안되든 저같으면 가보고 거기서 약타먹겠습니다
>장원석 님께서 다녀 오신..
>
>마산의 병원 말입니다...
>
>어떻게 들 생각 하신는지요..;..
>
>정말.. 궁금합니다.... 제는 마산에서 가까운 곳이기 때문에.... 다녀 와볼까 생각도 들지만...
>
>괜시리... 조금의 확신을 가지고 가고 싶네요...
>
>아래의 글들을보니... 프로스카 반조각이 라는 말씀들이 많던데요...
>
>그리고 그외의 여러 약들... 간보호약이나 비티민 말입니다..
>
>제가 지금 프로케시아의 카피제품을 복용하고 있는데...
>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별효과를 못보고 있는데요..
>
>프로스카가 중심인 약이라면..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 마저 들어서요....
>
>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약의 조합으로 더 많은 효과를 낼수 있는 것인가요???
>
>답변 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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