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라고 생각한걸 알아버린지 5개월?
그렇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된걸 이제야 알겠네요....
자신감이라고는 이제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고...
사람들을 만나는게 두렵다고나 할까요?
이제 하루의 일과가 게시판에 좋은소식이 있나 없나..
하루에도 수백번씩 들어와서 확인을 하는게 일상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 가끔씩 자신의 신세한탄을 하는글들....
자살까지 생각했다는 글들....
그런글을 읽을때마다 남일같지 않은 모습에 내 마음도 움츠려들고...
여러분들도 다 같은 심정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더 진행되어가는 모습에대한 불안함, 초조함.......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걱정과 고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지만....
걱정으로 인해 해결되는 고민은 없다구요...'
우리 좋은일만 생각하고 좋은것만 봅시다....
언젠가는 정복될꺼라고 믿으면서~!
그렇게 되길 바라면서~!
한창의 인생을 머리때문에 고민만 하다 가는건 너무 아깝잖아요...
우리모두 희망을 가집시다~!
희망을 갖는다는건 행복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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