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넘어서부터 풍성하던 머리숱이 점차 빠져
지금은 병원에서 탈모 초기라구 합니다.
스트레스성이라고는 하지만 조금 많이빠져서
정수리에 둥지가 생기고 앞머리 헤어라인이 m자로 살짝 올라왔습니다
치료 경험
- 집에서 어성초 발효액 제조
- 양의원 : 프로페시아 1달후 중단
진료비 만원과 약값과 무슨 토닉까지 사라고 하는데
학생인제게 너무 부담이 되고, 부작용이 무서워서 그만 뒀습니다.
- 한의원 : 침술과 한약
방문때마다 6천원의 저렴한 가격과 환 형식의 한약이 저렴해서
두달넘게 다녔습니다. 열내려주는 한약 + 머리침 치료 받는데 머리 침 놓을때마다 피도나고 오히려 모공 더 다칠것 같아서 그만 두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치료법은
샴푸 : 덴시파잉샴푸
맥주효모가루, 콜라겐가루, 검은콩가루
두피 트리트먼트(두피겸용)
코퍼펩타이드 외용액 1,000ppm
비타민b군 종합 (비오틴 포함)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39일차인데 이상하게 머리 숱이 더 빠지는데 이게 쉐딩이라는 현상인가 싶기도하고 먼가 좀 무섭지만 세달채워보려고 합니다.
90일 되면 좀더 상세히 비포애프터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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