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con_120
안녕하세요 25세 남성입니다.
정확히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제가 약간 느낄정도로 탈모가 조금있었습니다.
그때는 어찌나 머리숱이 많았는지 오~ 빠지네? 이정도였는데
지금은 머리깜고 드라이 잘해도 속알머리가 거의 보이고요 머리스타일은 5년째 짧은 스포츠입니다.
길르면 완전히 50대 머리스탈이거든요..짧으면 그나마 ....ㅜㅜ 머위 정수리 부터 전체적으로 앞머리는 약간3짜 식으로
..심해져요 요즘들어더..ㅜㅜ 프로페시아 1년반정도..마이녹실(미녹시딜) 요거 한2년.. 정말 하루도 안빼고
발르고 먹고 하는데..전혀 효과를 못보내요..담배도 끈은지 넉달째.. 술은 좀 자주 먹고요...
네티즌여러분.. 앞으로 어떻해야될까요..정말 머리스타일만 사라난다면 못할것이 없을거 같은데.
자신감이 자꾸 떨어지네요.. 아가씨들 만날때도 그렇고.. 왕년엔 여자꾀나 만났는데..이러고 3년간 쏠로입니다.
제자신이 피하는거죠.. 도움좀 주세요 여러분~ 그리고 머리가 빠진모양을보면 머리카락 머리부분이 진자 짝드라구요
아주아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