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느 분이 써 노은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밥 벌어 먹고 사는게 우선 이지 머리 빠진것 쯤은 문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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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었던 걸로 기억 나는데... 저도 좀 없는 지라. 그 글에 큰 힘을 받은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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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을 봤습니다. 앞에 앉은 면접관 분들 한분도 안 빼고 머리숯 무지 많더군요,,, 저 늠 나이도 얼마 안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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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무지 빠졌네.. 라는 말이 막 귓가에 들리는 듯 했습니다. 나이많아서 일하기 힘들 것 같다 말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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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보다 신입 사원 하기는 많은 나이 이지만 그래야 1 살 많타 라고 생각 했는데... 오늘 면접 보고 와서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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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상실 했네요.. 당당 하진 않 지만.. 억지로 숨기며 살진 않으려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 가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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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 온 다른 사람들 여럿을 보니.... 저 혼자.. 굉장히 없어 보여서,, 다시금 자신감이 상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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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좀 모자른게 큰 패널티가 되는건 아닌데...자꾸 초라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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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면접 보고 성공 하신 분들 많이 들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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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사귀게 된 여자가 있습니다. 내일 같이 2박 3일간 놀러를 가게 됬네요.. 저는 백수 건달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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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씨는 하루 는 휴일 이고 하루는 월차를 냈습니다. 울 아가씨는 저 좀 없는거 이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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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좀 없거든요.... ㅎㅎ 가끔 얘기 합니다. 우리는 아 노으면 백 프로 라고..ㅎㅎ 웃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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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 식히고 와서.. 다시 금 열심히 도전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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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만만하게 보면 안될것 같아요.. 크게 좌절을 맛보고 온건 아니지만 왠지 자신감이 많이 상실 해서 이렇게 몇자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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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여 봅니다..... 저에게 힘 될 만한 답 글 좀 적어 주세요..
....................사회 생활 막 준비 하는 늦깍이 취업 재수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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