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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주위에 비슷한 바이오벤처기업에서 영업직을 하신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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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저도 어쩔수 없이 사용은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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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이 다른회사로 옮기고 저에게 해주는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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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는 약간 눈속임이 있고 대부분이 빛과 빗질 그리고 각도에 따라서 머리숱양 이 달라보이게 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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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면 초반에는 약간짧은 머리로 잘라서 사진을 찍고 그후에는 긴머리로 카바를 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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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이 영업하시면서 판매한것도 효과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즉 사람 심리를 이용해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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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더 확실하게 효과를 입증할려면 두피의 어느한곳을 확대 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머리숱의양과 굵기를 비교해서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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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더 큰 광고효과를 볼수 있겟지만 지금의 사진은 다른제품과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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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저거 살돈이 있다면 나중에 좋은치료제가 나왔을떄 염색을 하거나 몸에 투자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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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치료제가 과연 나올까요
다빠지고 한30년후에나 나올런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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