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로는 다이어트로 인해 생기는 탈모같군요. 남성형 탈모는 아닌것 같구요...가족 어른중에 탈모인 분이 있으신지요? 없다면 유전적인 탈모는 아닌것일 겁니다. 그렇다면 프카는 복용해도 별로 소용없을것 같군요. 기본을 지키세요. 잘먹고, 잘자고, 잘쉬고...술담배 멀리하고 운동도 하구 말이죠. 무모한 다이어트는 정말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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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22살이고요 한 일년전부터 증상이 나오더라고요
>전에 다이어트를 쫌 심하게 했고요 병원에 한번 가봤는데 의사가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탈모증상이나는데
>유전적인 요인하고 겹치면 업친데 덥친격이 되서 탈모가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그건 맞는말 같은데 어쨌든 지금은 상태유지만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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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는 안될것 같고 프카로 복용하고싶은데 처방하기가 쉬운게 아닌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보건소에서 공익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에 의사선생님(내과)한테 가서 처방좀 내달라고 하면 내줄까요
>그 의사분에게는 피해가 없습니까?
>아님 제 나이로는 어렵다면 아버님 이름으로 처방 해달라고하면 괜찬을까요?
>아시는 데로 답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침마다 우수수수 떨어지는 그것들을 보면 참... 인생 허무해지는데 아주 그냥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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